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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 모습을 간직한 대관령목장으로 떠나보세요.~!

작성일201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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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대관령에 있는 목장에는 크게 양떼목장과 삼양목장이 있다. 이곳들은 대관령의 특이한 기후때문에 넓은 초지를 가지고 있고 더불어 대관령 정상에 위치하고 있어 태백산맥의 웅장한 모습을 함께 감상할수 있다. 가족들이나 사랑하는 이와 도란도란 걷다보면 저 멀리 보이는 지평선과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과 젖소들이 외국에 온것 같은 느낌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이 변할 때 마다 그 모습이 아름답게 변해 언제와도 색다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 아름다움에 대해 아무리 말해도 무엇하랴~ 사진으로라도 한번 직접 보는 것이 낫다. 하지만 그전에 찾아가기전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자 ~!


 

 지도에 나타나 있듯이 두 목장은 대관령 내에서도 인접해 있다. 입구에서 입구까지 30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하루에 두 곳을 방문해도 무리가 없다. 하지만 풍경이 비슷하기 때문에 시간상 여유가 없거나 걷기가 힘들다면 한곳만 방문해도 상관없다.

 

 

 위 사진과 같이 양떼목장의 경우 입장료대신 건초 판매비를 받는다. 입장료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때 받은 입장권을 잘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관람을 하고 내려올때 건초주기체험장에서 입장권을 제시해야 건초를 나눠주기 때문이다.

 삼양목장의 경우 입장권으로 대인의 경우 입장권이 7000원으로 두배가까이 되는데 이는 밑에서도 설명하겠지만 목장의 규모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삼양목장의 경우 규모가 매우커서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한다.

 두 목장 모두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까지 인데 그 시간 안에만 입장하면 퇴장하는 시간에는 크게 제약이 없다.

 

 6만 2000평의 규모인 양떼목장은 목장을 한바퀴 돌고 내려와 양떼들에게 건초를 주고 관람을 마치면 관람이 끝난다. 보통 관람을 마치는데 30~40분 정도가 걸린다.

 삼양목장의 경우 600만평의 광대한 규모를 자랑하기 때문에 목장을 한바퀴 둘러보기란 불가능하다. 그래서 버스로 목장의 정상까지 올라간뒤 걸어서 내려오는 식으로 코스가 만들어져 있다. 버스로 정상에 도착해서 내려오는데 1시간 20분정도가 소요된다. 이것이 부담되는 사람들을 위해 중간에 3개의 정류장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서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버스를 타고 정상에 올라갔다가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내릴수도 있고, 내려가다 중간에 있는 정류장에서 다시 버스를 탈수도 있다. 하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정상에서부터 천천히 걸어 내려오는 것을 추천한다.

 

 

 

 삼양목장은 또한 태극기 휘날리며, 연애소설, 가을동화, 베토벤 바이러스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지가 있어 산책중에 이런 촬영지를 찾아보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자 ~ 이제 양떼목장과 삼양목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무더운 여름 곧 휴가철이 다가온다. 멋진 풍경과 시원한 바람이 기다리고 있는 대관령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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