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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 청춘, 잠실야구장의 매력에 빠져보자!

작성일20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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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한번 가본 사람이라면 발길을 끊기 어렵다는 야구장, 과연 야구장의 매력은 무엇일까 야구장에서 신나게 하는 응원에서 끝나고 뒤풀이에  야구장에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열혈 청춘”을 위해 준비한, 야구장 제대로 즐기는 법! 이제 출바알~

 

 

 

 

  입장권 사는 법

 

 야구경기를 보려면 당연히 티켓이 있어야 하는데, 같은 값내고 사는데 이왕이면 더 좋은 자리를 먼저 선택하는게 백배 좋다. 입장권을 사려면 각 구단의 홈페이지나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와 같이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거나 야구장 현장에서 표를 바로 사는 방법이 있다. 인터넷 예매는 경기 시작 10일 전 오전 11시부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TIP 인터넷 예매를 빨리 하는 법

 1. 예매 오픈 시간 5~6시간 전에 컴퓨터에 신용카드 결제 시 필요한 프로그램을

     미리 깔아 놓고 대기한다.

 2. 오픈되자마자 광클!! 광클에 약하다면 '오토클릭(자동클릭 프로그램)'을 이용

     을 권한다.

 3. 예매를 못 했을 경우 팬들이 운영하는 트위터나 카페를 통해 수소문한다.

 

 

상황맞춤 명당은 바로 여기!

 

 여유롭게 경기를 즐기고 싶다면

 "테이블석" 

 

 자리 앞뒤 간격이 넓고 테이블 위에 치킨이나 맥주, 피자, 오징어 등을 올려놓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가격 3만 5천원

 타석을 가까이서 보고 싶다면

 "끌레도르존, 가그린존, 모니케어존"

 

 각각 이름에 맞게 아이스크림이나 손수건 가그린, 모닝케어 등을 준다.

→가격 3만 5천원

 경기에만 집중하고 싶다면

 "블루석"

 

 덕아웃과 불펜의 위쪽 자리로 딱 내야의 넓이 정도다. 야구를 집중해서 보는 사람은 이 자리가 안성맞춤이다. 

→가격 1만 2천원(주중), 1만 5천원(주말)

 열띤 응원의 현장에 있고 싶다면

 "레드석 205~208블록"

 

 치어리더와 응원단장이 열렬히 응원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고 같이 응원할 수 있어서 그야말로 예매 인기석이다.

→가격 1만원(주중), 1만 2천원(주말)

 

 

 

야구장 먹거리 Best

 

 

 

                                치킨을 살 때 주의해야 한다. 이곳에서 하는 치킨 한마리가

                              닭다리 하나에 날개 하나, 가슴살은 두 쪽인 희한한 닭을 만나

                              게 될 수 도 있다. 추천하는 방법으로는 가까운 치킨 매장에

                              주문을 경기시작 30분 전에 해놓고 테이크아웃해오는 것이

                              따끈따끈하고 바삭한 치킨을 즐길 수 있다. 가격 1만 5천원.

 

 

 


                                 맥주는 야구장과 정말 뗄 수 없는 관계다. 어떤 이들은 맥주

                               를 마시러 야구장에 갈 정도로 맥주는 야구장 곳곳에서 구할

                               수 있다. 야구장 입구 쪽 편의점에서 사도 되고 미처 사지 못

                               했다면 맥주통을 등에 지고 이곳저곳 누비는 청년이 있으니

                               그들에게서 사면 된다. 가격 3천원.

 


                                 야구장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Best는 당연 김밥이

                               다. 호일로 싼 김밥을 바나나 껍질같이 호일을 벗겨서 하나

                               하나 먹는 게 제일 편리하다. 먹기에 간편해서 경기 관람에

                               열중하고 싶다면 김밥만한 게 없다. 가격 2천원.


 

 

 이 팀의 얼짱 마스코트는 누굴까

 

 

 여대생은 아무리 야구 경기를 보러 왔다고 하지만, 선수들의 샤방샤방한 얼굴을 보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 아직 야구를 잘 모른다면, 각 팀의 얼짱선수를 보러 구장에 일단 가보자. 선수 따라 응원하는 팀이 바뀌기도 한다. 야구에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 외에도 얼짱선수는 'KIA 이용규선수, LG 이대형선수, 삼성 정인욱선수, 한화 허유강선수, 넥센 김민우선수'가 있다.

 

 

 

 

 

 

 

여기가 바로 잠실야구장!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홈구장인 잠실야구경기장. 국내 대표적인 야구 전용 구장으로 서울 시민뿐 아니라 원정팀의 지방 야구팬들에게까지 사랑을 받고 있다.

 

 

야구장의 또 하나의 문화, 유니폼!

 

 야구 유니폼이 우리들에게 언제나 인기가 있었을까 그렇지는 않다. 예전에는 평상복처럼 입고 다니면 시선을 한 몸에 받아 몸둘바를 몰랐지만 요즘엔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기는 문화가 되었다. 야구점퍼뿐 아니라 모자, 티셔츠 등 다양하게 만들어 져서 야구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

 

 

생생한 정보는 DMB폰으로~

▲출처: 머니투데이/2010.03.19일자 

 

 야구장에서 경기를 보고 있다고 하더라도 선수들의 작은 움직임 하나하나 세밀하게 파악하기엔 무리가 있다. TV나 라디오로 경기 중계를 들으면 휠씬 생생한 정보를 함께 알게 되어 더 재밌어진다. 주변을 살펴보면 이미 이 방법을 쓰는 팬들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방법을 이용할 사람은 베터리 여유분을 꼭 챙기길 바란다.

 

 

야구 응원의 기본, 막대풍선

 

▲두산 베어스 막대풍선 예시

 

 해외에서도 이색 응원도구로 본다는 막대풍선이다. 야구장뿐 아니라 농구장, 축구장에서도 즐겨 사용되는데 막대풍선일 경우, 잠실야구장의 시작인 종합운동장역에서부터 구할 수 있다. 2개 1쌍이 기본이고 가격 2천원이니 싼 값의 응원 도구를 기념으로 사서 온 힘으로 응원해보자!

 

 

잠실야구장의 이런 재미 저런 재미

 

 - 잠실의 열혈형제 두산 베어스의 떠오르는 아이콘, 열혈형제!

유니폼을 입고 두건을 머리에 두른 채 응원동작을 따라하며 흥을 돋운다. 5명의 열혈형제는 유니폼 등판에 열혈 첫째, 열혈 둘째 식이라 한 사람이 없으면 누가 안 왔는지 알 정도다. 소방차 정원관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응원단장만큼 열정적인 응원이 인상적이었다.

 

- 전광판에 찍히려면 7회가 끝나고 1분 동안 진행되는 키스타임!이다. 야구장에 온 목적이 이것인 연인도 있을 것 같은데 키스를 하면 소정의 상품까지 준다. 그럴려면 화면에 잡혀야 하는데 여기에도 방법은 있다! 

 첫째, 커플 룩 입기. 

 둘째, 응원단상 앞에 앉기.

 셋째, 야구에만 집중하지 말고 커플들은 스킨십을 잠깐하기. 

 카메라맨은 응원단과 함께 있어서 응원단상과 가까이에 자리하며 커플인게 확실해 보이는 분들을 비추기 때문이다.  

 

 - 글러브 대여부스 타자가 파울 볼을 쳤을 때, 그 공을 잡으려는 경쟁은 아주 치열하다. 알다시피 무턱대고 글러브 안 낀 손으로 잡았다간 병원신세를 질 수밖에 없다. 야구장 내부에 마련된 글러브 대여부스를 기억하자! 보증금 1만원과 신분증만 맡기면 글러브를 무료로 대여해주니 한번 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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