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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의 셀프태닝 노하우

작성일20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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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태닝의 종류에는 셀프 태닝(자연 태닝)과 인공 태닝(기계 태닝), 태닝 티슈나 로션 등 화장품을 이용한 태닝 등이 있다. 화장품을 이용한 태닝은 부작용이나 색소 침착이 거의 없고 피부에 바른 후 6시간만 지나면 효과가 나타나고, 바르는 양에 따라 엷은 갈색부터 짙은 구릿 빛까지 자유자재로 피부색을 바꿀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 각광받고 있는 태닝 방법이다. 하지만 기계를 이용한 인공태닝과 같이 비용이 많이 들며 특히 유지하기에 힘들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하고 일반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태닝 방법인 자연광을 이용한 셀프 태닝에 대해 알아보자.

 

 

 

 

 

모든 것에서 그러하듯 태닝도 순서가 있다

 

우선 본격적으로 태닝을 하기 제일 먼저 해주어야 일이 있다. 피부 상태를 점검하고 최대한 깨끗한 상태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시중에 판매하는 필링 스크럽제를 이용하여 2 전부터 각질제거하며 피부 결을 정돈해 준다. 특히 무릎, 팔꿈치의 각질을 말끔히 제거해 준다.

 

 

 

보습, 보습

 

태닝을 하면 피부의 수분손실이 많기 때문에 태닝 , 후로 꾸준한 피부 보습관리는 강조해도 과하지 않다. 보습 로션을 전체에 골고루 발라 평소보다 더욱 보습관리에 신경을 준다.

 

 

 

얼굴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듬뿍

 

얼굴은 다른 부위와는 다르게 피부 민감도가 크기 때문에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이 경우 기미, 주근깨 피부 트러블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태닝 얼굴과 목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라주거나 수건으로 덮어 자외선을 완전 봉쇄하도록 한다.

 

 

 

오전 11 ~ 오후 2 사이 태닝은 꿈도 꾸지

 

하루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대인 오전 11 ~ 오후 2시는 가급적 피하도록. 3 이후 약해진 햇빛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햇빛이 강한 보다는 구름이 약간 흐린 날이 태닝을 하기에는 피부를 위해서 더욱 좋은 날이다.

 

 

 

과함은 부족함보다 못하다

 

페인트를 때도 여러 칠해야 원하는 색을 얻는 것처럼 태닝도 마찬가지다. 번에 원하는 색을 얻을 수도 없거니와 장시간 무리하게 자외선에 노출이 된다면 피부를 상하게 하기에 가장 쉽다.

 

 

날은 10, 날에는 20 서서히 늘려가며 중간 중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하루에 2시간이 넘지 않도록 한다.

 

 

 

보습, 보습. 충분한 수분 공급이 중요

 

 자외선은 피부의 수분을 증발시켜 버린다.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잔주름이 생기게 된다. 검게 그을렸지만 피부가 버석거리고 윤기 없어 보이는 것이 바로 때문. 물을 자주 마셔줘 체내에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주변에 물을 뿌려둬 주변 습도를 유지하도록 한다. 태닝 제품은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므로 1~2시간마다 덧바르고 덧바를 때는 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바른다. 균일하게 바르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자외선에 노출이 되는 어깨 등은 더욱 신경 써서 발라준다.

 

 


태닝 도중에는 되도록 물에 들어가지

 

 이는 자외선 반사율 때문인데, 일반적으로 모래사장의 자외선 반사율은 15~20%. 그에 비해 수면은 100% 된다. 물에 들어갔을 경우에는 빨리 나오도록 하고, 물기를 깨끗이 닦은 다음 태닝 오일을 다시 발라주어야 한다.

 


고루고루

 

온몸이 고르게 태워질 있도록 자세로만 계속 있지 말고 위치나 동작을 바꿔주어 특정 부분만 계속 타는 일이 없도록 한다.

 

 

 

최근 인공 태닝 시 태닝 기계의 자외선에서 발암 물질이 검출되는 기사를 많이 접하고 있다. 태닝이라는 것이 피부의 색소 침착을 고의적으로 유도를 하여 피부색을 변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분명 과할 시에는 문제가 되지만, 피부 건강을 고려한 올바른 셀프 태닝 방법으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 원하는 피부색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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