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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빙수의 세계!

작성일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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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무더운 여름. 이 더위를 싹 잊게 해 줄 최고의 음식, 빙수 ! 최근, 녹차빙수, 와인빙수 등 빙수의 종류가 많아짐에 따라 각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맛있는 빙수를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최근 삼겹살 빙수라는 독특한 빙수까지 등장! 무궁무진한 빙수의 세계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빙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팥빙수이다. 팥빙수는 우리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빙수이다. 제과점에 가도 팥빙수가 있고, 슈퍼마켓에 가도 저렴한 팥빙수를 팔고 있다. 이 팥빙수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적인 곳이 바로 현대백화점에 위치해 있는 밀탑이다. 이 곳의 인기는 정말 엄청나서 한 번 빙수를 먹으려면 대기표를 뽑고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7000원이라는 가격에 대비한다면 매우 적은 양이지만, 우유와 얼음 그리고 팥앙금의 세박자가 잘 어우러져 인기가 많다.

 

 

 

 

커피 소비량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있는 요즘, 많은 커피 전문점들이 여름 계절 메뉴로 커피와 빙수를 접목시킨 커피빙수를 앞다투어 출시했다. 각 매장마다 차이점이 있지만 그래도 빙수를 먹으면서 커피향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커피빙수의 장점이다. 커피빙수 중에서도 투썸 플레이스의 커피빙수는 그 양과 맛에 대해 많은 블로거들이 칭찬을 하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비벼먹기가 힘들 정도로 그 양은 엄청나다.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 빙수를 앞다투어 출시함과 동시에 많은 호텔들에서도 빙수를 여름계절 메뉴를 내놓았다. W 호텔의 ‘WOOBAR’에서는 일명 우빙수를 선보였고, 신라호텔, 파크 하얏트 호텔등 많은 호텔들에서 빙수를 출시했다. 호텔에서 파는 빙수와 일반 빙수의 차이점은 우선 다른 빙수들에 비해서 가격이 비싸고 좀 더 보는 재미가 있다는 점이다. 럭셔리 빙수들 중 파크 하얏트 호텔의 베리빙수와 신라호텔의 애플망고빙수가 빙수의 공주와 왕자라는 평가를 받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미지 출처: http://cafe.naver.com/happydrclinic.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331&]

 

 최근 삼겹살 빙수가 나왔다는 뉴스기사가 게재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이처럼 다른 가게와의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 특이한 빙수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 추세이다. 와인빙수, 녹차빙수, 밀크티 빙수, 검은콩 빙수 등 이색빙수들이 많이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오설록 티하우스의 녹차빙수는 그 인기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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