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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경기장의 기발한 변신!

작성일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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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이 곳은 한 때 사람들의 함성과 가슴 벅찬 열정이 들끓었던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장이다.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축구 경기가 끝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이 곳 월드컵 경기장(인천 문학경기장) 은 점차 사람들의 기억에서 멀어지게 되었다.

 

 

 월드컵을 기념하는 전시관 마저도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지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그리웠던 월드컵 경기장. 인천 월드컵 경기장은 기발한 변신을 시작했다.

 

 

 

 

 

  경기가 없는 어느 날, 인천 월드컵경기장(문학경기장)을 방문했다. 이 날, 어린 아이들이 부모님의 손을 잡고, 인천 월드컵 경기장에 찾아왔다.

아이들은 이 곳에서 신기한 체험과, 전시를 관람하고 즐거운 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이들이 도착한 곳은 바로 월드컵 경기장 내에 위치한 '어린이 박물관'이기 때문이다.

 

 

 

<▲ 어린이 박물관: 인천 남구 문학동 282 문학경기장(인천월드컵경기장) 내>

 

 

인천 어린이 박물관은 단순히 전시물을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만지고 조작하는 체험식 박물관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탐구, 공룡탐험 등 이색적인 전시와 관람으로 꾸려져 있다.

 

 

[인천어린이박물관]

▷ 관람시간: 오전 10시~ 오후 06:00

▷ 매주 월요일은 휴관

▷ 입장요금: (개인) 어린이 6000원, 일반 5000원

                   (단체) 얼니이 5000원, 일반 4000원

▷ 문의전화: (032) 432-5600

 

 

 

 

 

<▲ 청소년성문화센터: 인천시 남구 경원로 201(문학동 482) 문학경기장 내>

 

 

  아이들은 이 곳에서  생명의 신기함. 아름다운 '성'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이제 사람들은 월드컵 경기장을 다시 찾기 시작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아이들과 함께.. 경기가 없는 날에도 인천 월드컵 경기장은 외롭지 않다. 

 

 

 

 [인천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우러드컵 문학 경기장 내에 개관한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성교육, 성문화체험 학습장으로 5개의 체험관을중심으로 입체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  이용시간: 월~금(오전10:00/ 오후01:30/ 오후 03:30)

                    토요일(오점10:00), ※일요일, 공휴일 제외

▷  수용인원: 최소15명~최대 40여명

▷  참가비: 무료 (반드시 사전 전화 예약은 필수)

▷  개인신청 도 가능

▷  전화: (032) 446-1318~1319, www.is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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