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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friendly cafe. 사람과 동물 모두 행복해지는 공간

작성일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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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길 거리를 지나다 보면, 반려동물과 함께 길을 걷는 사람들을 손 쉽게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점차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전에 애완동물로 불리던 동물들을 이제는 반려동물이라고 부를 만큼 그 위치도 격상되었다. 이전에는 반려동물을 소유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았지만 이젠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처럼, 반려동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달라지고 있다. 이런 인식의 변화와 함께 호텔에도 Pet friendly service가 생기는 등 애견산업에 대한 발달이 시작되고 있다. 이전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애견카페에 가는 것 이외에 다른 카페에 들어갈 수 있으리라 상상할 수 없었다. 많은 카페들에서 반려동물의 출입을 금지했기 때문이다. 현재에도 많은 일반 카페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입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Pet friendly cafe ( 펫 프랜들리 카페 )의 등장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카페에 가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었다.

 

Pet friendly cafe ( 펫 프랜들리 카페 )란 무엇인가

 

   반려동물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카페를 말한다. 애견카페와는 약간 다른 의미를 지닌다. 애견카페는 그 카페에 상주하는 동물들이 있는 곳이지만, 펫 프랜들리 카페는 일반 카페지만 그 곳에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는 곳이다. 아직 그 산업이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현존하는 대부분의 Pet friendly cafe가 애견 유치원, 호텔등과 함께 경영되고 있다.

 

 

 

  Pet friendly cafe ( 펫 프랜들리 카페 )만의 매력

 

    일반 애견카페들을 그 카페에 상주하고 있는 동물들이 텃세를 부릴 수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데려간다 하더라도 반려동물이 그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할 수 없다. 하지만, 펫 프랜들리 카페에 있는 동물들은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자 들른 사람들과 함께 오는 반려동물들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동물들의 텃세 같은 것들이 애견카페에 비해 덜하다. 그렇기 때문에 펫 프랜들리 카페에 오면 반려동물의 사교성을 증진 시켜줄 수 있고 많은 친구들에 대한 경험이 가능하다. 또,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은 다른 반려동물의 가족과 함께, 키우면서 어려운 점이나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좋다.

그 장소에 따라 약간의 차이점이 있지만, 펫 프랜들리 카페에는 동물을 배려하는 것들이 준비되어있다. 목이 마른 동물들을 위해 그 들의 사이즈에 맞는 물컵이 준비되어 있고, 대 소변판을 준비해 동물들이 마음 놓고 볼일을 볼 수 있게 해준다. 또 어떤 곳에는 동물 전용 의자를 구비하여 반려동물들이 좀 더 편하게 가족과 함께 카페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펫 프랜들리 카페는 반려동물을 동반하지 않아도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좋아하는 연인들이라면 이 곳에서 동물들과 함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에 대한 별다른 입장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Pet friendly cafe ( 펫 프랜들리 카페 )는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즐기고 행복해지는 공간. 이 것이 펫 프랜들리 카페의 가장 큰 매력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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