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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고 보여주고 공유하기 좋아하는 20대! 이번엔 SNS다!

작성일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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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표현하고 보여주고 공유하기 좋아하는 20!

이번에는 SNS!

 

 

 

 

주위를 한 번 둘러 보자!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다. S사의 옴니아2’ A사의 아이폰 2009년 말에 출시되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스마트폰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똑똑한 전화기인스마트폰이 확산되면서 예전의 ‘MSN 메신저’, ‘네이트온이 그렇게 다가왔던 것처럼 트위터페이스북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렇듯 우리의 생활 속에 매우 가까이 다가왔다. 모든 사람이 SNS를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주위로부터 SNS에 대한 말들을 듣는 것은 더 이상 어려운 일이 되지 않는다. 차가운 디지털 공간에서 인간과 인간의 따뜻한 소통을 할 수 있는 SNS, 이번 기사는 이렇게 대중화 되어버린 SNS가 왜 뜨겁게 인기가 좋은지 샅샅이 파헤쳐 줄 것이다. SNS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SNS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스마트폰 안에서 더 Hot한 컨텐츠, 바로 SNS(Social Network Service)        

 

 

소셜네트워크인 SNS는 인터넷이나 모바일을 이용하여 친구, 선배, 후배 등과 같은 인맥관계를 형성하고, 또 다른 새로운 인맥을 만들어 폭 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국내에는 싸이월드가 대표적이다. 하지만 트위터페이스북에 밀려있는 상황이다. 이들은 개인 공간이 제공되어 있으며, 그 것을 통해 정보를 올리고 공유함과 함께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는 개인중심적인 커뮤니티이다.

 

 

 

 

 

 

            SNS가 이제 뜬 것이 아니라고 그럼 언제 부터 시작한거야 SNS의 역사!      

 

 

최근 스마트폰이 급성장을 이룬 다음에 생긴 것이 SNS가 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예전부터 우리 곁에 함께 있었는데 단지 용어가 생소해서 새롭게 생긴 것으로 오해를 받고 있다. 그럼 간단하게 SNS의 역사를 알아보자.

 

 

 

 

 

PC통신 - 커뮤니티 - 다음(카페) - 프리첼 - 싸이월드 현재  

 

국내에 인터넷이 발달하기 전에 PC통신으로 컴퓨터를 한 적이 있다. 이 때 채팅이나 커뮤니티위주로 시작되었다. 현재의 인터넷 과금 형식과 달라 비용이 비싸 오래 사용되지 못했다. 이 후 월드와이드웹(WWW)이 새롭게 등장 하며 PC통신은 기억 넘어 저 편으로 사라지고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의 세상이 열렸다. 이 후 인터넷이 활성화되었으며 다음(Daum)이 생기고 우후죽순으로 여러 카페가 개설되어 많은 사람들이 소통을 하기 시작하였다. 온라인 모임을 넘어 오프라인 모임까지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그 후 프리첼의 등장으로 다음이 잠시 주춤하다가 싸이월드가 일촌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인맥관리하는 서비스로 많은 이들로 주목을 받았다. 그 전까지는 커뮤니티가 주를 이루어졌다고 하면, 싸이월드부터 인맥관리기능이 더해짐으로 국내의 SNS가 강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너무 많아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는데.... 바로 바로 SNS의 종류!      

 

SNS의 대표주자 격으로는 국내에는 싸이월드가 있고, 해외에서는 페이스북이 인기가 많다.

 

 

 

페이스북트위터에 비해 정보 저장능력이 뛰어나고 정보 생산면에서 능동적인 면도 있으나, 광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블로그웹사이트에 비해 부족하다. 그리고 정보의 전달 면에서도 트위터보다는 속도가 떨어지는 면도 있다. 그래서 페이스북은 지인들과의 인맥을 강화하기 위한 인맥관리 기능이 두드러져있다. 아직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활성화가 이루어진 페이스북을 이용해 외국인과의 쉬운 접근력을 장점으로 많은 사람들이 외국인과 친목을 도모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 영현대글로벌기자단도 여러 사람들과 페이스북에서 소통을 한다! (http://www.facebook.com/younghyundai)간단하게 영현대 기사를 링크해서 볼 수 있으니 편하다.

 

 

 

 

 

 

최근 단문메시지를 기반으로 한 트위터가 스마트폰의 인기를 힘입어 그야말로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 많은 유명인사들이 서로 앞 다투어 트위터를 시작하고 있다. 비록 140자의 문자제한은 있지만 정보의 빠른 전달과 확산이 가능하다! 정보전달 면에도 능동적이다. 하지만 자신이 직접 팔로워(Followers)에게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정보만 알릴 수가 있다. 이렇게 때문에 정보의 생산성은 능동적인 것이 아니라 수동적이다. 왜냐면 짧은 단문으로 구체적으로 자세한 정보는 전달하기 어렵다. 그래서 링크를 이용하여 이러한 점을 보완하였다.

 

현대자동차 채용 팀의 경우 트위터를 통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홍보활동 또는 구직자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hyundaijob) 여기서 잠깐! 영현대도 트위터 계정(@younghyundai)을 운영하고 있다. 주소는 (http://twitter.com/younghyundai )영현대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 분이라면 팔로잉은 필수~!

 

 

 

 

 

 

 

 

한국인터넷진흥회의 2011년 통계자료를 보면 스마트폰 이용자 87.1%가 스마트폰을 통해 SNS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작년에는 64% SNS이용자라도 대답한 것과 비교하면 23.1% 증가 했음을 볼 수 있다. 유형별로 커뮤니티(72.7%), ‘트위터’(66.4%), ‘미니홈피’(59.4%) 그리고 페이스북’(56.3%)로 나왔다. 2011년 상반기 통계자료를 보면 20대가 77.7%로 전 연령 중 가장 높은 SNS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사실 전 연령 통틀어서 20대가 가장 많이 스마트폰과 SNS을 이용하고 있다. 20대, 역시 '얼리어댑터'라는 소리를 듣는다.

 

 

 

 

 

                             WHY 소셜네트워트가 HOT해졌을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으니깐, 자기를 표현하고 드러내기 좋아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안성맞춤인 SNS! SNS을 늘 이용한다는 22세 김세진양을 한 카페에서 만나게 되었다. 폰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것 같아 혹시 지금 SNS 이용 중 인가요라는 질문에 김양은 그렇다고 말했고, 그 후 간단한 질문에 흔쾌히 답해주었다.

 

 

 

: 언제부터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하기 시작했나

김세진 :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전에도 컴퓨터로 SNS을 이용했다. , 컴퓨터가 없으면 바로 바로 체크를 할 수 없었지만 불편하다고 느낀 적은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스마트폰을 구입하게 되면서 항상 인터넷을 나의 손 안에서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렇게 편한 세상이 올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웃음)

 

 

 

▲인터뷰에 응해준 김세진(22세)양과 그녀가 사용하는 SNS

 

 

 

: 재 주로 사용하는 소셜네트워크는 무엇인가

김세진 : 나는 대학을 한국에서 입학했지만 절반의 시간은 외국에서 보냈다. 그 당시에 나는 페이스북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싸이월드가 한참 열풍 할 때였던 것 같다. ‘페이스북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사용하는 방법도 몰랐고 이방인이었던 나에게는 생소했다. 하지만 외국인 친구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꼭 해야 할 것만 같아 친구와 함께 계정을 만들고 하는 방법을 어렵게 알게 되었다 물론 한국에도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지금처럼 활성화는 되지 않았던 것 같다.

 

 

 

: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국내에도 SNS붐이 일어났고, ‘페이스북도 마찬가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먼저 SNS를 알게 된 입장에서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김세진 : 모든 사람이 나와 마찬가지 일 것이다. 단지 몰랐기 때문에 존재도 몰랐던 것이지 딱히 어떤 것이 좋아서 인기가 많고 그렇지 않아서 인기가 없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예를 들면 주위에 트위터를 하는 사람이 많으면 나도 자연스럽게 트위터가 무엇인지 궁금해 할 것이고, 만약 그것이 미투데이라면 미투데이에 관심이 갈 것이. 그러다가 사람들은 이용하기 시작 하게 된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도입이 플러스효과를 불러들인 것이다. 나와 24시간 함께 하는 스마트폰. 당연히 쉬운 접근성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사들이게 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 그러면 사람들이 SNS를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김세진 : 바로 내가 하고 싶은 말, 바로 내가 표현 하고 싶은 것을 나 마음껏 할 수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라고 말하고 싶다. 어떤 소셜네트워크던지 자신만의 공간이 주어진다. 이 것은 누구의 것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의 것이다. 요즘 세대 사람들은 자신을 드러내기 좋아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얻길 원하고 자신이 무엇을 하는 것에 대해 알아주기를 바란다. 그렇다면 SNS는 거기에 딱 걸 맞는 것이 아닐까 특히, 20대가 그렇다. 어려서 새로운 것에 빨리 적응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욕구가 크기 때문에 SNS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 물론 나도 그렇고….

 

 

 

 

 

지금까지 SNS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여러 의미로 이제 SNS는 필수가 되어버린 상황! 아직 머리를 글적글적이면서 SNS가 무엇인지 모르셨던 분들! 이 기회를 통해 SNS를 시작 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래서 많은 사람들도 만나보고 많은 정보도 얻고 일석이조의 SNS!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시간은 아주 제한되어 있다. 그러기에 나 자신만 바라보고 사는 삶보다 다른 사람의 삶에도 귀 기울이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한 번 더 생각하여 나 자신과 함께 공유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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