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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총무가 쏜다' 바로 그 곳! - 공덕시장 전골목으로 가자!

작성일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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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무한도전 정총무가 쏜다!’ 에서 정총무 정준하가 쐈던 그 곳!

빈대떡,김치전 등 다양한 종류의 전과 튀김들을 직접 골라 먹을 수 있는 바로 그 곳!

요즘 같이 비가 많이 오는 날엔 막걸리 한 잔과 생각나는 바로 그 곳!

우리가 가고 싶어 하는 그 곳, 공덕시장 전골목으로 떠나보자!

 

무한도전 ‘정총무가 쏜다!'편 정총무 가 선택한 그 곳!

 

 

지하철 5호선 공덕역 5번 출구로 나와 조금만 올라가다 보면 길가에 작은 상가들이 늘어서 있고 그 위로 공덕시장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마포 일대에서 가장 큰 시장 중 하나인 공덕시장은 특히 부침개 집으로 유명해, 1980년대 이래 지금도 문전성시다. 일부러 전을 먹기 위해 공덕 시장을 찾는 이들도 적지 않을 정도로 서울의 명물 중 하나다.

 

 

공덕시장 전골목에는 시장통 양쪽으로 형형색색의 부침개들이 쟁반 가득 담겨있다. 또한 튀김도 있어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새우, 오징어, 김치, 소세지 등 그야말로 육해공을 망라한다. 부침개만 25여 가지, 튀김까지 다 하면 거의 50여 가지 종류가 있다.

 

 

또한 공덕시장 전골목은 무한도전 정총무가 쏜다편에서 정총무 정준하가 무한도전 멤버들과 스텝들에게 전과 부침개, 튀김을 쐈던 곳이기에 더욱 화제가 되었다. 무한도전 속 푸짐하고 먹음직스러운 전과 다양한 종류의 부침개, 고소한 튀김 장면은 시청자들의 입맛을 다시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찾아온 전국의 다양한 사람들은 TV에서 보던 형형색색의 다양한 전을 시식하고, 맛뿐 만이 아니라 즐거움까지 가져간다.


 

다양한 종류의 전과 튀김들을 직접 골라 먹을 수 있는 그곳!

 

 

 

 

공덕시장 전골목은 요즘 다시 유행하고 있는 막걸리를 한 잔 들이키기에 안성맞춤이다. 동태전, 파전, 김치전, 녹두전 등 다양한 종류의 전을 맛볼 수 있다. 더불어 튀김은 본연의 맛이 느껴지는 신선한 재료와 튀김 옷이 어우러지는 맛이 일품이고, 가격 대비 푸짐하게 나오는 양 덕분에 주머니가 가벼울 때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다.

 

 

또한 공덕시장 전골목의 또 하나의 재미는 소쿠리를 들고 원하는 종류의 전과 튀김을 담을 수 있어 공덕시장 만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튀김은 개수로, 전은 무게로 다는데 작은 소쿠리는 7000원 큰 소쿠리는 14000원이다. 내가 먹고 싶은 나만의 전을 골라 저렴한 가격에 맛있게 먹을 수 있어 더 즐겁다. 공덕시장 전골목은 낮에도 손님들이 제법 되지만 특히 저녁이면 전을 안주 삼아 요즘 대세인 막걸리 한 잔 하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바로 그 곳! 공덕시장 전골목으로 가는 길

 

지하철 5호선 공덕역 5번 출구 150M 직진하면 공덕시장 전골목 도착.

 

 

8월이 지나가는 여름의 끝 무렵, 공덕시장 전골목에서 친구들과 함께 막걸리 한 잔 기울이며 새로운 가을을 기대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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