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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거리 울산 신화마을!

작성일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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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홍대의 벽화거리. 홍제동 개미마을, 통영 동피랑마을 그리고 울산에 신화마을.

아름다운 거리들로 많은 사람들이 출사를 많이 나오는데 오늘은 울산의 신화마을을 찾아가 보았다. '저소득층 밀집지역 안전환경개선 사업'으로 매암동 철거 때 이주민의 정착지를 '2010 마을미술 프로젝트'와 지붕개량 사업 등을 통해 달동네의 이미지를 벗겨내고 '마을 미술관', '예술마을'이란 별칭이 붙을 정도로 동네환경을 크게 변화 시키고 있다.

그 많은 벽화의 거리들이 있는데 울산의 신화마을이 다른 곳과 색다른 점은 무엇일까

바로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다! 각 골목마다 이야기가 하나씩 있으며 그 이야기들을 보면 시간 가는줄 모른다.

 

마을미술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2011 마을미술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마을미술프로젝트 추진위원회" 가 주관하는 생활공간 공공미술로 가꾸기 사업이다. 역사ㆍ지리ㆍ생태ㆍ문화적 가치가 잠재되어 있는 마을과 거점시설을 공공미술을 통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한다.

이렇게 마을을 예쁘게 만듬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게 도와주고 있으며 대부분 예술인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환경이 열악해 작품 활동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레지던스 사업으로 인해 안정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는 것은 대단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서로 상부상조하며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울산에 가게 되면 꼭 한번 가볼만한 울산 신화마을!

식상한 포즈가 아닌 벽화와 함께 독특하게 사진을 찍는다면 더 재밌게 신화마을을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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