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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한가위 준비백서!!

작성일201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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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현대차만 같아라

 

비와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던 말많고 탈많았던 여름도 지나가고 어느덧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다. 추석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이 뭐가 있을까 송편, 보름달, 아니면 추석특집영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우리가 꼭 잊어서는 안 될 한가지가 있다. 바로 꽉 막히는 귀성길이다. 모처럼 온가족이 모여서 즐겁게 맞이해야 하는 명절을 귀성길로 인한 스트레스로 망쳐버릴 순 없다. 그리하여 특별히 영현대가 발벗고 나서서 준비했다.

 

part1. “편안하게!!

 

막히는 귀성길 도로에서 차가 고장이라도 난다면 생각도 하기 싫은 이런 일들이 명절 장거리 운행시에 많이 일어난다. 그리하여 현대자동차는 추석 귀성고객의 안전운전을 위하여 9 9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26개소에서 『추석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한다. 또한 특별점검 서비스 기간 동안 서비스코너를 방문하는 현대차 고객은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 귀성길 안전운행을 위한 필수사항들을 점검받는 한편 실내 향균·탈취서비스와 간단한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올해로 14년째 현대자동차와 함께 매년 명절 귀경길에 오른다는 직장인 구종훈(49세)씨는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차량점검을 적어도 3일전에 준비한다. 실제로 귀경길 고속도로에서 차량점검을 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경우를 많이 보았고, 본인 또한 그런 경험이 있어서 그 이후부터는 차량점검은 필수라고 생각한다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렇다면 귀경길에 오르기 전 점검해야 하는 것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타이어 공기압

마모가 심하게 되었다면 교체하는게 필요하지만 일단 그런게 아니라면 장거리 운행전에는 타이어 공기압을 적정수준으로 유지시키고 고속도로 주행시에는 평상시보다 20% 정도 공기를 더 넣어준다.

 

2. 브레이크

장거리 운행시 브레이크 점검 또한 매우 중요하다. 브레이크는 앞바퀴와 뒷바퀴를 비교시 앞바퀴의 브레이크 패드가 더 빨리 마모가 된다.

 

3. 와이퍼

와입퍼가 부드럽게 작동이 되어야 비오는 경우에도 시야를 잘 확보할 수 있다.

 

4. 차량용 배터리

네비게이션, 와이퍼, 전조등 등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귀성길에서 자칫하면 방전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

 

5. 각종 오일과 냉각수 점검

가다서다를 반복하며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각종 오일류와 냉각수 점검은 필수다. 브레이크, 엔진, 자동변속기용 오일 양을 살펴 보충한다.

 

또한 만약의 사고에 대비해 보험회사의 긴급출동 서비스 연락처와 보험료 영수증, 차량 등록증 등도 챙겨두는 게 좋다.

 

part2. “풍성하게!!

 

추석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풍성함'이 아닐까한다. 그정도로 추석은 음식도 선물도 사람간의 정도 풍성하게 오고가는 우리의 명절인 것이다. 이런 좋은 날에 현대자동차 또한 풍성한 선물를 제공하는 '행복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귀향렌탈 이벤트

 11번가와 현대자동차가 손잡고 구매고객들과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들에게 무료 추석 귀향 렌탈 차량을 지원했다. 현대자동차 회원과 11번가 회원 중 각 150명을 추첨하여 쏘나타 하이브리드 190, 쏘나타 85, 벨로스터 25대 총 300대가 제공되었다.

 

한가위 두손 가득 경품 대잔치

9 1일부터 10 31일까지 두 달 간 전국 현대차 전시장 방문 및 홈페이지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중이다.

 

재래시장 살리기 현대차 나눔 이벤트

9 1 ~9일 계약 후 9월에 출고한 엑센트, 벨로스터, 제네시스, 투싼ix, 싼타페, 베라크루즈 등 총 6개 차종 고객에게 재래시장 상품권 20만원을 증정한다.

 

현대차와 함께하는 1004 장학금 이벤트

9월 한 달 동안 모든 현대차 출고 차량 1대 당 1만원씩을 장학금으로 적립, 조손 가정 및 한부모 가정 아동 1,004명에게 전달한다.

 

part3. “재미있게!!

편안하게, 풍성하게 준비한 귀향길! 이제 실제로 떠날 시간이다. 멀고 긴 귀향길, 조금이나마 지루함을 떨쳐 버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영현대 기자단이 여러분의 지루함을 달래줄 방법을 함께 찾아보았다.

 

귀향길 추천 음악

 

귀향길에 가족과 함께 차에서 시간을 보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 ‘부모님과 함께 들으니 가사까지 신경 써야 해요.’ 나만 듣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형제, 자매까지 함께 가는 귀향길은 나만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다닐 수 없다. 때로는 공감가지 않는 외국어나 빠른 비트의 음악 때문에, 때로는 부모님과 듣기에 다소 민망한 가사 때문에 신경 쓴 적이 있다면 영현대 기자단이 ‘귀향길에 듣기 좋은 음악 Best 5를 추천한다.

 

1. Take me home, country road. --- 존덴버

 구관이 명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라면 올드팝! 그 중에서도 존데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는 경쾌한 리듬과 가사가 귀성길과 딱 맞는 노래가 아닐까 한다.

 

2. 내가 제일 잘나가 --- 2NE1

 꽉막히는 도로에서 씽씽 달려나가고 싶은 기분을 신나는 노래로 외쳐보자! "내가 제일 잘나가!!"

 

3.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 조용필

 '나는 가수다'에 나오는 주옥같은 명곡들이 다시 한번 재조명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국민가수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는 가사에서 오는 따뜻한 감동을 전해 줄 듣기 좋은 노래다.

 

4. 고속도로 로망스 --- 김장훈

 뭐니뭐니 해도 답답한 귀성길엔 신나는 음악이 최고!! "멈추지 않고 달려갈 거야 Baby~!"로 시작되는 재밌는 가사와 멜로디가 짜증을 확 풀어준다.

 

5.  Come back home --- 서태지와 아이들

 문화대통령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를 오랜만에 들어보는 건 어떨까 고향으로 돌아가는 귀향길과 오묘하게 잘들어 맞는 가사를 들으며 Come back!!

 

이상, 편안하게! 풍성하게! 재미나게! 추석을 보내는 준비사항을 알아 보았다. 이번 추석 귀향길을 지루하게 보낼 생각이었다면, 영현대가 준비한 위 사항을 꼼꼼히 읽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자. 덧붙여 스마트폰 세대에게 필수인 추가 베터리도 잊지 말고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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