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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의 5일장, "나눔사랑 서울장터"

작성일20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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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5일장터가 열린다!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린 올해 같은 때면, 온 가족이 모처럼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추석을 앞두고 어머님들께서는 남몰래 명절 상차림 생각에 한숨부터 나오신다. 치솟는 물가만큼 깊어지는 어머님의 고민거리를 해결해주는 아들, 딸이 될 수 있는 기회인 나눔가득 서울장터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열린다. 학교에 다니느라…… 친구들과 만나느라…… 그 동안 소홀하게 지냈을지도 모를 어머니와 함께 오붓하게 할 수 있는 서울데이트코스로 나눔가득 서울장터를 추천한다.

 

 

지난 8 31일부터 9 4일까지 서울광장에서부터 청계광장에 이르는 나눔가득 서울장터가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로 전국 142개 시.군에서 인증한 우리농수특산물 1,890여 품목을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나눔가득 서울장터는 매년 한가위를 맞이하여 좋은 품질의 우리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한가위를 앞둔 서울시민들에게 부담스런 장바구니 비용을 조금이나마 덜어준다.

이번 2011나눔가득 서울장터에는 142개 시. 1,890여개 우리농수특산물이 판매되었다. 서울광장에 132, 청계광장에 42, 태평로에 28개의 각각의 지자체별로 지원해준 판매부수에서는 각 지역을 대표하여 우리농수특산물을 판매하느라 활력이 넘친다. 특히 좋은 품질에 저렴한 가격! 그리고 넉넉한 인심이 보태져 나눔이 가득한 서울장터에는 판매자와 소비자가 너나할것없이 함께 행복가득 즐거움을 만끽하는 축제의 현장이다.

 

한가위를 앞두고 이렇게 좋은 장터가 열려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특히,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 판매부스에서 우리농산물을 서울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어 저희도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청계천에 나들이 나왔다가 들렸는데요. 이렇게 높은 빌딩들로 가득한 서울 도시 한복판에서 이렇게 활기 넘치는 장터가 열리니 색다르네요. 생각지도 않게 좋은 우리농특산물을 구입했어요. 특히 택배서비스가 돼서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어서 편리하네요!”

 

행사현장에는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우리특산품들을 시연하는 체험현장도 마련되있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눈으로 보고 또 직접 손으로 만져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의 현장이 되었다.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낯선 광경에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역시 "나눔가득 서울장터"에 큰 관심을 보이며 우리농특산물들을 구경하였다.

 

이번 2011년 "나눔가득 서울장터"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많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눈에 잘띄는 곳에서 장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에서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의 일까지 우리농특산물을 향한 하나된 마음으로 장터가 열리는 기간내내 성심성의껏 동참해주었다.

 

전국을 대표하는 우리농수특산물로 가득한 “5일장터이기 때문에 한가위를 앞두고 장을 보러 어머니와 함께 바람 쐬러 서울나들이 나오기에도 제격이다. 도심한복판에서 열리는 서울장터! 교통도 좋고 주변에 경복궁, 덕수궁, 광화문광장, 청계광장, 명동, 남대문시장 등…… 장을 보기 전에 어머니와 함께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3박자가 두루 갖춰진 나눔가득 서울장터에 어머니 손을 꼭 잡고 서울나들이가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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