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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취방 구하기 프로젝트!!

작성일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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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성인이 되었지만 아직은 학생, 대학생들이 직접 부동산을 돌아다니면서 집을 구해본 경험은 적을 것이다. 그래서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거나 여유가 있는 대학생들은 근처 부동산에 등록된 원룸을 찾고 여유가 없으면 고시원에 들어가서 생활을 한다.

 

대학생 대출 1순위인 대출상환, 학자금에 이어 2순위가 생활비 명목이다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집값, 즉 월세가 높은 비율을 차지 하고 있었다. 이에 정부는 대학생 임대주택 정책 유스하우징을 발표했다. 먼저 이 정책에 대해 알아보고 그 외의 방법에 대해 논해보고자 한다.

 

서울 특별시 및 SH공사에서 매입한 다가구주택을 활용하여 대학생 기숙사형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주거시설 이다.

 

수급자 기준 임대보증금은 100만원에 월 5 8800, 평균소득 50%이하 비수급자 기준은 임대보증금 100만원에 월 7600원 수준이다.

 

1순위 : 본인이 수급자이거나 수급자 자녀로서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 거주 및 수도권 제외지역 고교 졸업자, 아동복지시설 퇴거자(전국)

 

2순위 : 차상위계층 자녀로서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 거주 및 수도권 제외지역 고교졸업자

 

3순위 :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50%이하 세대의 자녀로서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 거주 및 수도권 제외지역 고교졸업자

 

4순위 : 본인이 수급자이거나 수급자 자녀로서 수도권 지역에 거주 및 수도권 지역 고교졸업자 (, 부모 중 공공임대주택 현재 거주자는 제외)

 

5순위 : 차상위계층 자녀로서 수도권 지역에 거주 및 수도권 지역 고교졸업자

(, 부모 중 공공임대주택 현재 거주자는 제외)

 

6순위 :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이하 세대의 자녀로서 수도권 지역에 거주 및 수도권지역 고교졸업자 (, 부모 중 공공임대주택에 현재 거주자는 제외) 건강보험료 납입액 등으로 가게형편이 곤란한 계층 자녀 등 서울시장이 인정한 자

 

 

 

하지만 이런 좋은 정책도 우선순위에 밀리고 자격조건에 부합하지는 않아도 저렴한 자취방은 절실한 대학생들이 부지기수 일듯 싶다. 그런 대다수의 대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방법!! 물론 저렴함에 중점을 두었다.

 

이 방법은 고시원에 비해 좀 더 좋은 시설과 안전함을 추구하는 학생에게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아파트나 주택에 방을 1개 임대해서 쓰는 방식으로 고시원처럼 부엌과 화장실은 공유해서 사용하지만 보다 쾌적한 환경과 아파트의 경우에는 경비시설 등 비교적 더 안전하게 통학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방법은 독립적인 자취방을 찾고 싶으나 좀 더 저렴한 곳을 원하는 경우에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부동산에서 원룸을 찾을 경우 500만원의 보증금에 월세40이상이 서울 내 기본시세라고 볼 수 있는데, 인터넷 부동산 카페의 경우 부동산의 중개 없이 직거래로 계약을 주선하고 있다. 이 경우 부동산에 내야 하는 부동산 수수료가 절약되고 보증금과 월세 또한 자신의 형편에 맞게 검색할 수 있어 굉장히 편리한 수단이라고 볼 수 있다.

 

이 경우 가장 유명한 중개사이트인 피터팬의 좋은 방 구하기가 활성화 되 있는데 원룸, 투룸 처럼 방의 개수로 카테고리가 분리되어 있고 지역별로 찾을 수 있는 건 물론 무보증이나 급한 사람들을 위해 단기임대 역시 꾸준히 매물이 올라오고 있어 많은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참조: http://cafe.naver.com/kig20110914102441 : 피터팬의 좋은 방 구하기)

 

1. 룸메이트의 경우 집주인이 같이 사는 경우가 있다. 남자주인은 남자 룸메이트를 원하고 여자주인은 여자룸메이트를 원하는 것이 보편적이지만 그 반대인 경우가 있다. 가격을 싸게 제시하면서 홍보하지만 궂이 다른 성별로 모집 희망하는 경우는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

 

2. 부동산의 중개 없이 집을 구하는 것이 보증금이나 부동산 수수료에 있어 굉장히 저렴하지만 사기의 위험은 언제나 조심해야 한다. 계약서의 내용을 꼼꼼히 살피고 가계약시 보증금의 일부를 입금할 때 소액을 제시하는 것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보증금에서 생각 이상으로 돈을 절약했다면 부동산의 중개를 받는 것도 안전성을 따져 보았을 때 계약성사에 있어 더 효과적이다.

 

3. 단기임대의 경우 전세나 월세를 살고 있는 사람이 다시 임대를 내놓는 경우가 많다. 임대인이 계약기간을 채우지 못해서 남은 기간을 재 임대하는 경우인데 이 때는 자칫하면 한 집에 2개의 계약이 얽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집주인과 임대인이 재 임대에 대해서 확실히 했는지 직접 대면하여 정확히 하고 집안 내부 구조의 하자 여부에 대해 확실히 확인해야 보상문제를 떠안거나 계약기간 전에 집을 비워줘야 하는 상황을 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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