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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 레이서들의 경쟁, F1코리아 그랑프리!

작성일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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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세계 3대 스포츠 중의 하나인 “FIA(국제자동차연맹) 포뮬러1 월드 챔피언십이 전세계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9 1113라운드 이탈리아 그랑프리가 몬차 서킷에서 세바스챤 베텔의 시즌 8번째 우승소식과 함께 성공적으로 치뤄졌다. 2011년에는 총 19라운드가 예정되어있어 이제 6개남은 라운드에서 치열한 순위다툼이 벌어질 예정이다. 그가운데 최종순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라운드라고 평가되는 16라운드 “2011 포뮬러1 코리아 그랑프리10 14~16,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다.

 

 

올해로 두번째 F1경기가 치뤄지는 코리아 그랑프리는 지난 2010년 첫 대회 때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한층 더 치열해진 순위다툼에 수차례 위험한 추월장면들이 발생하며 팬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경기내용을 보여주었다. 그중에서도 세계최고의 팀인 레드불 레이싱의 세바스챤 베텔과 마크 웨버가 1,2위를 달리던 중 무리한 추월시도가 사고로 이어지면서 두선수 모두 리타이어 되는 안타까운 장면도 발생했다. 반면에 페라리팀은 페르난도 알론소와 펠리페 마싸가 각각 1 3위를 하며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과연 이번 대회에서도 레드불 레이싱의 불운이 이어질지…… “페라리의 행운이 계속될지…… “2011 포뮬러1 코리아 그랑프리를 앞두고 이두팀의 징크스는 새로운 관전포인트가 될지도 모르겠다.

 

 

 

[영암 인터네셔널 서킷 안내도 - 코리아 그랑프리 홈페이지]

 

현재 각 좌석별로 메인 그랜드스탠드(890,000)에서부터 I-a,b스탠드와 J-a,b스탠드(180,000)까지 다양한 위치의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각각의 위치 별로 가격도 다를 뿐만 아니라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재미 또한 다르기 때문에 티켓을 구입하기 전에 미리 자신이 어떤 볼거리를 즐기고 싶은지 신중하게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라운드가 지속될수록 더욱 치열해져가는 F1드라이버들의 치열한 순위싸움이 이어지고 있다. “2011 포뮬러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 펼쳐질 그들의 숨막히는 레이싱을 즐기고 더불어 남도의 휴양지도 방문해보는 즐거운 가족여행을 떠나는건 어떨까

 

[남도 관광지 안내도 - 코리아 그랑프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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