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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립스틱과 바세린을 이용한 나만의 입술보호제 만들기!

작성일20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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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찬바람 부는 가을철 최대의 불청객은 바로 튼 입술이다. 대부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입술이 건조해지는 것을 경험해보았을 것이다. 한 번 부르트기 시작한 입술은 겨울이 되면 더더욱 그 상태가 심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면,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 튼 입술이 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술이 텃을 때, 꼭 피해야할 방법이 바로 입술에 침 바르기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심코 튼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 입술에 침을 살짝 바르는데 이는 튼 입술의 상태를 더 악화시킨다. 입술에 침을 바르면 수분이 보충되기보단 오히려 수분을 빼앗겨 입술을 더 트게 만들 수 있다. 입술이 트기 시작할 때에는 침을 발라주기 보단 물을 수시로 마셔 수분 보충을 많이 해주고, 비타민을 많이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입술 보호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여 늘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입술이 많이 텄다 싶을 때는, 자기 전에 바세린을 발라주면 좋다.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해 주는데 탁월한 바세린. 올 가을,겨울, 이 바세린과 쓰다 남은 립스틱을 이용해 나만의 입술 보호제를 만들어 보자.

 

쓰다 남은 립스틱과 바세린으로 만드는 나만의 입술 보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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