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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SHUFFLE DANCE! 셔플댄스의 모든것!

작성일20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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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셔플댄스는 무릎팍 도사에서 장근석이 보여줘서 화제가 되었던 춤이다. 2~3년전 테크토닉에 이어 한국의 클럽에서 유행을 하고 있는 셔플댄스에 대해서 집중 취재해 보았다.

 

 

 멜버른에서 시작된 이 셔플댄스는 얼핏보면 토끼춤처럼 보이는 춤이다. LMFAO의 Party Rock Anthem의 뮤직비디오에서 급속도로 유행을 탄 셔플댄스는 현재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핫이슈가 되었다.

 

셔플댄스의 춤동작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런닝맨”은 한발을 앞으로 찍으면서 다른 발을 뒤로 살짝 미끄러지고 다시 올렸던 발을 내리면서 반대 쪽발을 한번더 살짝 미끄러지는 듯이 양 순서를 반복하면된다.

 

 

그리고 “티스텝”은 한발을 대각선으로 땅을 찍으면서 나머지발을 앞뒷꿈치를 이용해 좌우로 이동하는 스텝이다. 글로 이해하기 어려우니 맨위 참고 영상을 보고 배워보자.

 

▲ 셔플댄스의 유행이 실감이 나게 댄스학원에는 셔플댄스강습이 한창이였다.

 

"아직 지방에서는 클럽에서 추는 춤이 담배나 술같이 안 좋은 선입견이 자리잡았어요. 그래서 아직 셔플댄스가 서울만큼 유행을 하지 못했죠.  춤을 춘다는건 바람직한 문화라고 생각해요 우선 몸과 마음이 즐거워지잖아요 그래서 저희 댄스학원에서는 무료 강습도 자주 열고있습니다."

 

 

 실제로 셔플댄스를 배워보았다. 그저 음악이 너무 즐겁다고 막흔들면 스텝이 엉키기 일쑤 천천히 과정을 익히면서 한동작 한동작 배웠다. 아직 강사분 처럼 빠른 응용동작은 더 배워야하겠지만 기본적인 동작은 몸치였던 나도 금방 익힐 수 있었다.

LMFAO의 음악에 맞춰 전문강사의 시범이 이어졌다.  Everyday I’m shuffelin이라는 인트로와 함께 시작된 비트와 셔플댄스 LMFAO 뮤직비디오 컨셉처럼 바이러스가 퍼져나가듯 몸을 주체할수 없는 셔플댄스였다.

 

 Everybody just have a good good good time 이라는 가사가 알려주듯 춤을 항상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그만이다. 주말엔 내일 일은 걱정말고 가까운 댄스학원이나 클럽을 가서 신나게 셔플스텝을 밟아 보는게 어떨까  Everyday I’m shuffelin!

 

* 강사 및 장소 협찬 이지댄스 서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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