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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단풍의 메카, 내장산에 가다

작성일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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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일 년에 단 한 계절, 산들이 알록달록 멋을 내는 시기. 바로 가을이다. 소풍가기에도 좋고, 선선한 바람에 걷기에도 제격이다.

 자연이 가장 아름다움을 뽐내는 계절의 여왕답게 카메라만 들이대면 그야말로 예쁜 사진이 찰칵찰칵 알아서 담겨주는 그런 가을이 아닌가.

 

 

 

 

 언제나 늘상 그랬듯이 가을 하면 '내장산'을 떠올린다. 맑은 물이 흐르는 정읍(井邑 순 우리말로는 샘골마을이라고 한다)은 이름에서도 그러하듯, 깨끗하고 청정한 물의 고장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정읍이라는 지명보다는 '내장산'에 익숙하다.

 부모님 뻘 되는 아저씨, 아주머니들에게는 사랑받고, 인기 좋은 '내장산'이지만 내 또래의 친구들에게는 생소하다. 가을을 맞이해서, 단풍의 메카! 정읍 내장산을 소개하고자 한다.

 

 

 

 산 안에 무궁무진한 것이 숨겨져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내장산. 호남지방의 금강산이라고 불릴만큼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산으로 유명하다.

 특히 가을이면 울긋불긋 물드는 단풍이 유명한데, 해마다 가을이면 뉴스와 언론에 보도되곤 했던 기억이 난다.

 

 

 

 내장산은 산이지만 오른다기 보다는 산책하면서 걷기 좋은 산이다. 사람의 손길이 덜 가서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한 내장산을 소개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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