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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추억이 있는 그 곳. 동대문 문구.완구 종합시장

작성일201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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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패션의 중심지라 불리는 동대문. 의류관련 상품과 부자재로 유명한 이 곳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곳이 하나 있다. 바로 문구. 완구 종합시장. 1960년대에 생겨난 이 곳은 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2001년 문구, 완구 특화거리로 지정되었다. 천호동에도 문구거리가 있지만, 이 곳 창신동 문구거리의 규모가 더 크다. 이 문구거리에는 140여개 정도의 매장들이 있기 때문에 이 곳을 다 둘러보기 위해서는 3-4시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워낙 물건들이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한 물건만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리스트를 메모해 가는 것을 추천한다. 공휴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날에는 아침 8시부터 저녁 7시까지 영업을 하기 때문에, 토요일에 넉넉히 시간을 잡고 구경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추억과 꿈이 있는 이 곳.

 

 이 곳의 주요 판매 품목은 학용품이다. 하지만, 이 곳에서는 많은 종류의 장난감들도 판매하고 있다. 프라모델과 건담, 그리고 바비인형 등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 수집을 취미로 하는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가 아닐까 싶다.

 

 

또한, 이 곳에서는 요즘에는 흔히 접할 수 없는 옛날 장난감들도 만나볼 수 있다. 그러한 장난감들을 창보며 어른들은 어렸을 적 추억을 떠올려 볼 수 있다. 이 곳 창신동 문구.완구 종합시장에서는 어른들은 추억을, 아이들은 꿈을 살 수 있는 곳이다.

 

 

 

소매점보다 얼마나 더 저렴한가

 

이 곳 문구거리의 주요 품목은 학용품이다. 대학생들에게 없으면 안될 물건 중 하나인 학용품. 이 곳 문구거리에서는 일반 소매상가보다 평균 30~40%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다. 레고와 같은 장난감들도 30%정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다른 곳보다 선택의 폭이 넓다. 운이 좋으면 원가로 물건을 살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혹은 1+1행사도 간혹 하기 때문에 날만 잘 잡는다면 더 싸게 사고자 하는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시중가 8000원의 노트세트를 5000원에 구입해 3000원을 save할 수 있었다.

 

 

시중가 1900원인 포스트 잇 2개를 개당 800원에 구입해 개당 1100원을 save할 수 있었다.

 

 

시중에서 9300원에 판매하는 실바니안 인형을 8900원에 구입해 400원을 save할 수 있었다.

 

8000+3800+9300= 21100

5000+1600+8900= 15500 ( 5600 save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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