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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브랜드탐험대 - 강원 ] 강원도, 어디까지 맛봤니?

작성일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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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 S, L, H사 등 이름만 대면 엄지손가락을 추켜 올리며 반가워 했지만, 정작 한국을 아는 이는 거의 없더군요. 한국이라는 국가의 가치를 높이고 알리는 역할을 하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전형익, 25세 대학생/ 강원 지역 참가자 )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의 한 참가자의 말처럼,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는 한국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국가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현대자동차와 국가브랜드위원회의 후원아래 전국을 돌며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는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 참가자들과 한국인 참가자들의 공동참여로 이루어졌으며 SNS를 통한 실시간 중계 및 탐방 후 콘텐츠 제작으로 구성된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New Thinking New Korea’. 새로운 생각으로 새로운 한국의 가치를 창조하기 위해 모인 각양각색의 참가자들과 함께 강원도로 떠나보자.

 

 

 

 

 

 

No. 1  춘천에선 내가 제일 잘 나가!

 

 

 

 

 

  강원도, 그것도 춘천! 하면 떠오르는 것은 이라는 질문에 열에 아홉은 닭갈비라고 대답 할 것이다.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 참가자들은 강원도를 대표이자 춘천의 명물인 닭갈비를 맛보기 위해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겼다. 이 곳 저 곳을 수소문 한 끝에 직접 맛 본 강릉대 부근의 춘천닭갈비는 코끝 가득 퍼지는 카레향과 달콤한 고구마, 쫄깃한 떡과 어우러진 닭의 조화가 주는 맛이 일품이었다.

 

 

 

 

 

 

 

 

 

 

 

 

No.2  동해바다, 일출, 그리고 ...

 

 

   

강릉 근처의 주문진 항은 새벽부터 분주하다. 해가 뜰 무렵, 어선들이 속속들이 주문진 항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다소 찬 기운이 감도는 바다 바람과 더불어 그 보다 더 시원시원하고 우렁찬 상인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리고 생기 넘치는 그 곳에서 싱싱한 해산물들 역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나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오징어 회를 맛보는 것은 단연 으뜸이라 할 수 있다.

 

 

 

 

 

 

 

 

 

 

 

 

No.3 자연이 선물해 준 맛, '초당두부'

 

 

  초당두부가 만들어지는 강릉에서는 천일염이 생산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곳의 두부는 동해바다의 깨끗한 물을 간수로 사용해서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당두부 마을 지역에 가면 두부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데, 이 체험을 통해 본인이 직접 만든 따끈따끈한 손두부를 맛 볼 수 있다. 코리아 브랜드 탐험대의 참가자들 역시 초당 두부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는데, 한국인 외국인 너나 할 것 없이 정성이 가득 담긴  한국의 맛을 알아가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No.4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강릉먹자골목'

 

  코리아 브랜드 탐험 참가자들은 한 끼 식사로 먹을 수 있는 강원도의 유명한 음식들도 맛 보았지만, 가볍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간식거리도 빼놓지 않고 체험했다. 먹자골목의 좁은 통로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감자떡, 메밀전 등 다른 곳에서는 맛 볼 수 없는 강원도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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