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코리아브랜드탐험대 - 강원] 강원도에서 찍는 쉼표 하나,

작성일2011.10.21

이미지 갯수image 12

작성자 : 기자단

 

 

  NTNK 강원팀의 두 번째 여행 테마는 바로 휴식이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코리아브랜드탐험대 강원지역일원이 된 팀원들은 강원도의 명소들을 찾아가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보냈다. 일상의 답답함과 각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평온하고 한가롭기 그지없는 곳에서 함께한 시간들을 따라가보자.

 

 

 

 

한국의 대학생들이 일주일 간의 기차여행 내일로를 하며 가장 많이 찾는 곳 중 한 곳으로 손꼽히는 대관령 양떼목장’. 이 곳은 1988 88서울올림픽 이후, ‘풍전목장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2000년 겨울 지금의 대관령 양떼목장으로 불리게 되었다. 드넓은 초원과 양들이 떼지어 모여있는 모습을 보다 보면 마치 알프스에 온 듯한 기분이 든다. 더불어 양떼목장은 입장료를 대신해, 소정의 돈을 지불한 뒤 양들에게 먹이를 주는 건초체험을 할 수 있다.

 

 

 

  이날은 특히, 양떼목장을 좀 더 제대도 알아보기 위한 시간을 가지기 위해 인터뷰도 진행되었다. 인터뷰를 통해, 양떼목장은 현재 관광지로서 등록이 불 가능하여, 개인사유지에 임대 명목으로 관리 중이며 국가의 지원을 거의 받지 못한 채 운영되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실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대관령 양떼목장은 관리에 힘써주시는 주민들의 노력으로, 2009년 한국을 빛낸 관광지 Top 4 에 드는 쾌거를 이루었다.

    

 

 

  인터뷰가 끝난 후 본격적으로 양떼목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양떼목장의 산책로는 총 40여분 정도면 돌아볼 수 있는데, 가파른 경사나 힘든 코스가 거의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둘러볼 수 있다.

 

 

 

   양떼목장 체험을 했던 아프리카, 중국 등 다양한 참가자들로 구성된 기대해조의 경우, 관광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도보 코스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양 건초주기 체험을 할 수 있는데, 쉽게 접해 볼 수 없는 진귀한 경험에 참가자들 모두가 신기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카메라를 가져다 대기만 해도 화보!'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멋진 배경으로 유명한 양떼목장에서, '기대해' 조 역시 많은 사진을 찍으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비교적 완만한 산악지대를 개간해 만든 인공초지인 삼양목장은 평탄한 초원과 아름다운 비경으로 영화, 드라마 장소로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목장 내에 위치한 비포장도로는 산악자전거 코스로 손꼽히며 관광명소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라는 유명한 노랫말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아름다운 삼양목장에서 ‘oh!’ 조 역시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한국, 중국, 일본, 네팔 등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된 ‘oh!’ 조의 유쾌한 네 남자는 삼양목장의 넓은 초원을 휘저으며 개성 가득한 사진으로 참가자들 사이에 큰 웃음을 선사하였다.

 

이렇게 한 없이 평화롭고, 아름다웠던 곳에서의 행복한 하루는 순식간에 지나갔다.

 

 

 

[코리아브랜드탐험대 - 강원] 강원도, 어디까지 맛봤니
[코리아브랜드탐험대 - 강원] 강원도에서 찍는 쉼표 하나,
[코리아브랜드탐험대 - 강원] 진정한 한국을 느끼고 돌아오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