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수 많은 영화와 드라마 속 그 곳. 남양주종합촬영소

작성일2011.11.05

이미지 갯수image 6

작성자 : 기자단

 

남양주종합촬영소는 크기 약 40만평 규모의 영화제작 시설이다. 이 곳에서는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가 촬영되었으며, 지금도 촬영되고 있다. 최근 이 남양주종합촬영소 매각 문제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다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곳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쉽게 체험하지 못하는 것들을 체험할 수 있다. 일반인들은 입장료를 내고 판문점 세트, 민속 마을 세트, 전통한옥세트, 영상지원관, 시네 극장을 이 곳에서 즐길 수 있다.

 

 

 

1.     판문점 세트

 

남양주종합촬영소의 첫 번째 코스인 이 판문점 세트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가 촬영 된 곳이다. 실제 판문점과 비슷하게 제작되어 있다. 영화 속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있기 때문에, 이 곳에 가면 영화를 볼 때의 그 감정을 다시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    민속 마을 세트

 

두 번째 코스인 민속마을 세트는 영화 <취화선>을 비롯해, 최근 종영한 드라마 <공주의 남자>가 촬영된 곳이다. 실제 옛날 마을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들만큼 거의 완벽하게 옛날 마을의 모습이 구현되었다.

 

 

    3.    전통한옥세트(운당)

 

세 번째 코스인 전통한옥세트(운당)은 서울시 종로구 운니동에 있었던 조선 후기의 양반가옥인 운당을 남양주종합촬영소에 이전 복원 되었다. 영화<스캔들>, <왕의 남자>, <황진이>등이 이곳에서 촬영되었으며, 많은 영화나 드라마의 양반가옥은 대부분 이 곳에서 촬영된다.

 

 

4.    영상지원관

 

네 번째 코스인 영상 지원관에는 영상의 특수 제작기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영상체험관, 한국영화계의 위대한 영화인’ 4분의 소장품 등을 볼 수 있는 영화인 명예의 전당, 실제 법정과 비슷하게 지어진 법정세트, 미니어처 세트를 볼 수 있는 미니어처 체험전시관, 영화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영화 문화관, 음향효과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폴리녹음 체험관, 영화원리 체험관, 각종 영화 및 영상물들에서 사용되었던 소품과 의상들이 전시되어있는 소품실, 의상실과 같은 총 8개의 전시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