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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야구의 세계로 들어가보시겠습니까

작성일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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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011 프로야구 시즌이 종료되었다. 주위를 둘러보면 십중팔구 프로야구 팬, 프로야구 팬 역시 전에 비해 많이 늘어났다. 특히 여성 야구 팬의 수가 증가했다는 것에 주목해볼 수 있다. 프로야구의 여성 팬이 증가한 이유 중 하나로 잘생긴 야구 선수를 들 수 있지 않을까 글쓴이도 프로 야구선수의 얼굴에 반해 야구를 좋아하기 시작했다. 각 팀 별로 어떤 선수가 있을까 알아보도록 하자.

 

이 글을 보는 당신! 프로야구를 좋아하게 될 것이다.

 

 

 

EAGLES! FLY HIGH! 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의 미남 야구선수의 주인공은 오선진선수다. 검색 창에 그의 이름을 치면 잘생긴 야구선수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닌다. 보다 객관적으로 훈남 선수를 선별하기 위해 이리저리 찾아보았는데 연관검색어에 바로 떠주셨다!

 오선진 선수는 1989 7 7일생으로 2008년에 입단한 환화 이글스의 내야수이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스멜을 풍기는 이 선수는 수비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선수이다. 아직 눈에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진 않지만 앞으로 더 성장하게 되길 기대한다. 훈훈한 외모만큼 팬의 수도 두배로 뛸 것이니!

 

 

한국 최고의 명문구단 KIA TIGERS

 

 

 기아 타이거즈 미남 선수하면 딱 떠오르는 독보적인 한 선수! 기아 타이거즈의 미남 야구선수는 바로 이용규선수다. 여성팬들에게 한가지 슬픈 소식은 오는 12월 배우 이하나와 웨딩마치를 올린다는 것이다. 이용규 선수는 잘생긴 카리스마 있는 외모에 실력까지 겸비하여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2011년 초반기 그의 타격은 타의추종을 불허했다! 후반으로 가면서 주춤하게 됬지만 그가 에이스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 그의 응원가에서도 일찍이 그의 매력을 알아볼 수 있다.

 

(이용규 선수 응원가)

 

모든것이 샤방샤방~(!!!)

얼굴은 V라인~(이용규!)

몸매는 S라인~(이용규!)

아주 그냥~ 죽여줘요!!

 

    

불꽃투혼 SK! SK WYVERNS

 

 

 

SK 와이번스의 미남 선수로는 김광현선수를 꼽을 수 있다. 88년생으로 올해 24살인 그는 잘생긴 외모와 에이스 실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부상으로 인해 약간 주춤하지만 SK의 에이스 투수 자리를 꿰차고 있는 최고의 에이스라는 것만은 사실이다. 실력과 외모뿐만 아니라 착한 마음씨까지 갖춘 그의 매력은 대체 어디까지 일까. 틈나는 대로 불우이웃 돕기와 봉사활동, 성금을 전달하는 그의 마음씨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갈매기여 비상하라! 롯데 자이언츠

 

 

 

 자료를 찾다보니 주관적으로 가장 훈남이 많은 야구팀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떤 선수를 소개해야 할까 고민했지만 역시 롯데 자이언츠의 꽃 '강민호' 선수. 훈훈한 외모에 실력겸비. 그의 팬이 된다면 하루종일 강민호 선수의 사진을 들여다 보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까도까도 나오는 그의 매력에 반할 것이다. 다소 박력있는 거친 남성미. 이뿐 아니라 애교 넘치는 귀여움까지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팀 두산 베어스

 

 

 

 두산 베어스의 미남 선수는 바로 '오재원' 선수이다. 그는 밑바닥부터 출발해 2011 프로야구 최고의 도루왕으로 떠올랐다. 그는 처음에 냉정한 프로야구 세계에서 빛을 발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생애 첫 도루왕까지 차지하는 기쁨을 맛보게 되었다. 그는 프로야구 부문별 시상식에서 패셔니스타를 보는 듯한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모델같은 외모에 덧붙여 그의 콧수염은 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승리의 트윈스! LG 트윈스

 

 

LG 트윈스의 매력남! 바로 '이대형' 선수이다. 걸어다니는 화보라는 말은 이럴때 쓰는 건가 싶을 정도로 이대형 선수의 사진마다 그의 포스를 느낄 수 있다. 이대형 선수는 내야 땅볼도 안타로 바꿀 정도의 빠른 발과 공격적인 주루 플레이를 보여준다. 도루 능력이 뛰어나 한국 프로 야구 최초로 3년 연속 60도루를 달성하였다. 하지만 부상으로 2011년에는 두산의 오재원 선수에게 넘길 수 밖에 없었다. 그는 LG에서 빠질 수 없는 꼭 필요한 인재이다. 이런 실력과 더불어 잘난 비주얼까지 갖춘 그다.

 

 

Go for the Championship 넥센 히어로즈

 

 

 

야구팬이라면 이 선수를 거의 알 것이다. 사연을 지닌 잘생긴 선수. 그 주인공은 바로 넥센 히어로즈의 꽃미남 '심수창' 선수. 2011년 7월, LG 트윈스에서 넥센으로 트레이드 되었다. 18연패라는 지긋지긋한 패배로 마음 고생하다가 786일만에 눈물 겨운 선발승을 챙기게 된 주인공이다. 훤칠한 생김새, 송승헌 닮은 꼴로 유명하고 잘생긴 외모로 여성팬들 마음을 훔치고 있다.

 

 

싸우고! 이기고! 신나고! 삼성 라이온즈

 

 

 

마지막으로 2011 프로야구 우승을 차지한 삼성 라이온즈의 미남 선수는 누구일까 바로 '김상수' 선수가 그 주인공이 되었다. 1990년생으로 어린 나이의 이 선수는 까무잡잡한 피부가 매력적이다. 남자다운 외모에 웃는 얼굴은 귀엽다. 뿐만 아니라 김상수 선수는 당당하게 삼성 라이온즈의 유격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선수이다.

 

 

야구선수는 비주얼은 실력에 비례한다

 

야구선수들 중에서 누가 잘생겼냐를 가리는 것은 사실 주관적인 문제이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자기 팀 선수들이 다 잘생겨보이지 않는가. 더해서 실력까지 좋아 좋은 성적을 쭉쭉 뽑아 준다면 예뻐서 엉덩이를 토닥여주고 싶을 정도다. 하지만 야구를 잘 모르는 주위 여자 친구들이 야구에 관심이 있어 기웃거릴 때 손 쉽게 야구의 세계로 들어올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몸매도 샤방샤방~(이용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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