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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네를 추억하다 - 수도국산박물관

작성일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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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달과 별이 잘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달동네. 사실 달동네는 60~70년대 어려운 시절, 도심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산등성이나 산비탈에 옹기종기 모여 살던 곳이다. 이제는 거의 사라져가는 달동네를 추억하는 박물관이 있다. 바로 인천 수도국산 박물관이 그 곳이다.

 

▲달동네를 추억하다 - 수도국산 박물관

 

인천에서 내로라하는 이색 박물관 중 하나인 수도국산 박물관은 실제 수도국산 달동네가 있던 자리에 세워진 달동네 박물관이다. 부모세대에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자식 세대에는 근현대사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지난 200510월 개관했다.

 

 

달동네 박물관은 1종 근현대생활사 전문 박물관으로써 달동네 서민의 생활상을 테마로 한 체험 중심의 박물관이다. 달동네 마을을 그대로 본떠 비좁은 골목길, 달동네 살림살이 등 모형으로 꾸려 놓았다.

 

 

박물관이지만 실내에서 사진촬영이 가능하고, 원칙적으로 내부에 들어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지만 곳곳에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올 겨울 달동네 박물관에 가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찾아가는 길

 

인천광역시 동구 솔빛로 51 (송현동 163번지)

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 하차 4번 출구

 

관람안내

이용시간 오전 9~오후 6

수도국산 박물관: 032-770-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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