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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가 담긴 담벼락 마을, 고창 돋음별마을

작성일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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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전북 고창군 부안면에 위치하는 고창 돋음별마을의 담벼락과 지붕에는 국화가그려진 벽화가 있다. 42가구 87명의 돋음별 마을 주민들은 미당 서정주 시인을 기리고 서정주의 '국화 옆에서'를 소재로 농촌 마을 전체가 거대한 벽화로 변했다.

 

국화벽화가 그려진 고창 돋음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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