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차원이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의 등장, SBS K-POP 스타!

작성일2011.12.09

이미지 갯수image 11

작성자 : 기자단

 

지난 12 4, SBS ‘K-POP 스타가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풍에 뛰어들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지상파, 케이블 채널을 가릴 것 없이 하나 둘씩 늘어가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K-POP 스타는 첫 방송 날 10.7%의 시청률로 동시간 대 경쟁프로그램인 나는 가수다의 시청률 10.5%를 꺾었다.

 

수많은 비슷한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들의 치열한 경쟁의 틈에서 ‘K-POP 스타가 첫 방송부터 선전을 할 수 있던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이제부터 그 이유, ‘K-POP 스타만이 갖는 비교할 수 없는 매력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K-POP 스타. , 이 프로그램에서 찾는 것은 미래의 한류스타이다. 그리고 그에 가장 걸맞게 한류를 주도하는 우리나라의 3대 대형 기획사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JYP의 박진영과 YG의 양현석, 그리고 SM 소속의 가수이자 최초의 한류가수인 보아가 심사위원을 맡았다.

 

이러한 심사위원의 저력은 K-POP 스타가 갖는 가장 차별화된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타 프로그램에서는 윤종신, 이승철이나 이선희, 김태원 등 대부분 가수 심사위원들을 주축으로 진행한 경우가 많았지만, 실제로 제작사로서 가수들을 책임지고 키워내 한류스타로 완성해낸 박진영, 양현석의 감각적인 안목은 시청자들에게 신뢰감을 준다.

 

 

또한 그에 못지않게 일본에서 한류열풍을 처음으로 이끈 장본인인 보아는 13세 때부터 10여 년간 쌓아온 다부진 경력과 빈틈없는 실력으로 현실적이고 날카로운 심사를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대 형성을 이끌어낸다.

 

 

4일 방송에서도 이들의 남다른 안목이 프로그램의 흐름을 긴장감 있게 주도하는 역할을 했다. 한류 음악의 가장 큰 경쟁력이 되는 독창성과 새로움에 대한 갈구라는 특성들을 꿰뚫어보는 심사위원들은, “일반적으로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아닌 특별한 사람을 뽑겠다며 개성이 희미한 참가자들이라면 가차없이 탈락시키는 냉철하고 주관이 뚜렷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우리나라 3대 대형 기획사의 서포트가 진정한 K-POP 스타를 발굴해 내는데 일조하는 것은 단순히 심사위원들의 안목 때문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시청자들이 K-POP스타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 가장 큰 이유는 첫 방송에서부터 수준 높은 참가자들이 쏟아져나왔기 때문이다.

 

이날 방송 이후 포털 사이트 검색어를 연신 오르내린 키보드 3인방의 오디션은 이러한 사실을 반증한다. 첫 주자였던 손미진은 소울 충만한 목소리로 완벽한 발성이라는 극찬을 받았고, 연이어 등장한 천재소녀 김나윤, 그리고 청아한 목소리의 백아연은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의 귀를 함께 사로잡았다.

 

 

이러한 상향화된 질의 참가자들의 등장이 과연 우연일까 이는 바로 가수지망생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골인 지점이 되는 국내 3대 연예기획사의 대표, 혹은 대표격 심사위원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평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게다가 우승으로 주어지는 혜택 중 가장 큰 기회로서 JYP, SM, YG 3사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즉시 데뷔 할 수 있다는 점은 스타의 꿈을 키워온 실력 있는 숨은 가수지망생들을 한 데 모아내기에 모자람이 없었을 것이다.

 

 

 

최근 대중들의 적극적인 호응에 일은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풍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그렇게 뜨거운 관심 속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좋은 성적을 일궈낸 참가자들이, 정작 메이저 음악계에 진출한 이후에는 이렇다 할 성과를 못 내고 반짝 스타로 잊혀진다는 것이다.

 

실질적인 재능을 가진 스타를 발굴하겠다는 심사위원들의 심사 기준과 일맥상통하게, K-POP스타의 최고의 우승혜택은 앞서 말했듯 JYP, SM, YG 3사 중 한 소속사를 골라 바로 데뷔절차를 밟을 기회를 준다는 것이다. 이 혜택은 사실상 K-pop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에게 오디션 이후 기획사를 찾아야 할 필요 없이 수월한 음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 해주는 가장 현실적이고 가치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우승자는, 3억원 이라는 거액의 상금을 받게 될 뿐 아니라, CF 모델 계약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더불어 국내 최고의 자동차 브랜드인 현대자동차에서 우승자에게 세련된 유로피안 감성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세단 ‘i40’, 준우승자에게는 프리미엄 해치백 ‘i30’가 부상으로 주어져 그들이 반짝이는 스타로서의 완벽한 구색을 갖출 수 있게 된다.

 

 

자료출처: SBS 'K-POP 스타'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