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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패션을 준비하는 남자대학생들의 자세

작성일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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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내가 이리도 바쁜 사람이었던 말인가 기말고사가 끝나서 좋기는 한데 약속은 이게 다가 아닐텐데. 각종 소모임과 동창회, 파티로 연말 약속이 가득 잡혀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남학생.

 

 

  옆에 보니, 기말고사도 끝나지 않은 여동생이 혼자 들떠서 인터넷으로 예쁜 옷을 주문하고 있다. 그러고 보니 여자들이 부러운 남학생의 시선. 여자들은 옷사기도 편할것만 같다. 얼마나 많은 포털사이트에서 연말 패션 코디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그녀들이 가는 쇼핑몰과 자주보는 룩북에서는 이미 f/w패션으로 코디가 가득 채워진지 오래되어서 선택만 하면 될 일이다.

 


 

 

 

 

종강총회와 세미나는 단정하고 포멀한 차림, 동창회나 동호회 소모임 등의 친목도모 자리에는 조금 캐주얼한 느낌으로 니트, 가죽자켓, 등을 이용하여 따뜻한 느낌으로 준비할 있다. 그리고 젊음이 물씬 느껴지는 파티 자리에는 평소 입지 못한 독특한 소재나 아이템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개성을 노출할 필요가 있다.

 

먼저, 이러한 상황에 따라 패션을 활용한 경우를 살펴보면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패션을 알아보자.

 

1.     종강총회, 세미나(포멀한 차림)


 

종강총회, 연말 세미나 등의 자리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발표자리인 동시에 그동안의 노력을 모두 보여주는 자리이다. “끝이 좋아야 다 좋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흐지부지한 마무리모습은 여태까지 쌓아온 노력과 이미지를 한번에 훅 추락시킨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연출해야 할 이자리. 아빠 정장을 입을 수도 없고, 내가 연말시상식의 연예인처럼 입기에는 조금 오버스러운 자리. 어떻게 입어야 할까

 


2.     동창회, 동호회 소모임 등의 연말모임

 

동창회, 동호회 소모임 등의 연말모임은 위의 자리보다는 좀 더 편안한 캐주얼차림이 어울린다. 날씨가 추우니 니트, 가죽쟈켓, 퍼 등을 이용하여 따뜻하면서도 젊은 느낌으로 코디하는 것이 좋다.



 


가을에 입던 셔츠, 니트에 두꺼운 소재의 피코트나 쟈켓을 믹스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파티 현장

 

 

이제 한국에서도 파티문화가 어색하지 않다. 친구들과의 연말 모임도 홈 파티, 동아리 파티, 클럽, 라운지 바에서의 파티 등 다양하다.  파티라고 너무 튈 필요는 없지만, 평소에 입기 부담스러웠던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는 기회!

 

 

 

하지만 굳이 한 번 입고 버릴 옷을 사기 보다는, 나만의 튀는 아이템을 이용하거나 선글라스, 색깔이 화려한 백팩, 액세서리 만으로 충분히 기분을 낼 수있다.

 





 
이제 남자들의 겨울 패션에 대해 살펴보았는데, 과연 대학생들은 어떻게 매치하면 좋을까 아무래도 자신이 가진 피코트나 쟈켓 등 기본적인 아이템들을 믹스매치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한국에서도 접하기 쉬운 기본아이템이 많은 브랜드를 위주로 몇 가지 코디를 제시한다.

 

 

 





  고민이 많았던 남자 대학생들. 이제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으면서 멋스러운 연말패션으로 한 해를 마무리해보자.

 

 

 

 

(사진협조: http://www.a-land.co.kr / 패션카페 차두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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