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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수분보충 3종세트- 미스트, 스크럽, 팩

작성일20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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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제법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파고들기 시작한, 겨울이다. 겨울에는 피부가 건조해져서 각질이 생겨 노화가 진행되기 싶고,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건강을 위해서 하루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은 물론, 피부에도 수시로 수분을 보충해 줘야 한다.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필수 아이템 미스트. 각질을 제거할 흑설탕 스크럽. 그리고 지친 피부를 재생시켜 줄 바나나 팩 3종세트를 소개하고자 한다.

저렴하고, 현명하게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줄 수분보충 3종세트

 

 사용하고 있던 스킨과 약국에서 구해온 정제수를 스프레이 용기에 담아 1:1 비율로 섞는다. 스킨은 알콜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 수분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으로 만든 미스트이기 때문에 피부 자극이 덜하고, 사용감이 좋다는 것이 장점!

 

 흑설탕에는 백설탕보가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미용제품으로도 많이 쓰이는 제품이다. 특히 흑설탕의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은 피부의 노화방지에 좋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만들어 주는데 도움이 된다.

 

흑설탕의 장점

1.) 피부의 보습효과

2.) 각질제거 및 피지제거

3.) 블랙헤드 제거 및 노폐물제거

4.) 모공수축

5.) 피부의 영양공급

흑설탕과 물을 1:1/2의 비율로 섞어 약한 불에서 끓인다. 조금씩 끓기 시작하면 흑설탕의 알갱이를 녹여준다.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준 뒤, 입자가 작아지면 꿀을 두 스푼 정도 넣어 함께 녹인다. 흑설탕의 입자가 완전히 녹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식혀준다.

흑설탕 스크럽의 사용방법은 깨끗하게 세안을 한 후에, 얼굴에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준다. 마사지는 2~3분 정도가 적당한데, 너무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주어 트러블이 생길수도 있으니, 최대한 부드럽게 마사지 할것!

 

 

<영상>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고소영의 피부관리 법 중 한 가지가 바로 바나나 팩이라고 하는데, 바나나는 수분보충, 겨울철 피부 보습관리를 해주는 데 탁월하다. 바나나는 자극이 없이 때문에 건성피부, 민감성 피부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제품이다.

사계절 내내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바나나를 가지고 천연 제품을 만들어 보자.

 

바나나의 효능

1. 변비예방

2. 혈압조절

3. 민감성, 건성 피부에 효과적

4. 저자극, 보습관리 탁월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믹서기나 갈판을 이용해 으깨준다. 곱게 갈은 바나나에 밀가루와 꿀을 적당량 섞으면 완성. 이 때 꿀을 섞는 이유는 피부영양과 모습, 미백 각질제거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밀가루는 팩의 점성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첨가한다고 알고 있는데, 밀가루를 넣는 더 중요한 이유는 ‘흡착력이 좋은 밀가루를 이용해 피부 속 노폐물을 걷어내 피부를 청소해 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밀가루 역시도 피부 미백에 탁월하다.

바나나 팩 사용방법은 세안 후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른 뒤 15~20분 뒤에 미온수로 깨끗하게 헹구어 내면 된다. 피부의 탄력을 위해 마지막은 차가운 물로 세안하는 것이 팁.

 

 

  겨울, 수분보충은 저렴하고 손쉽게 집에서 해결해 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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