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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웅장함을 느낀다! 미국의 Grand Canyon 속으로!!

작성일20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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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대자연의 웅장함을 느낀다! 미국의 Grand Canyon 속으로!

  

Grand Canyon, 이름만으로 느껴지는 협곡의 이미지. 세계 7 불가사의 중의 하나인 그랜드 캐니언은 미국 애리조나주에 자리 잡고 있는 국립공원으로 미대륙의 광활함을 여실히 보여주는 세계적인 명성의 관광명소이다. 빙하기에 시작해 현재에 이르는 무구한 세월 속에서 형성된 그랜드 캐니언은 장구한 지구의 역사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79 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곳은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며 4억년이 넘는 세월 동안 콜로라도 강의 급류가 만들어낸 협곡으로 450Km 이르는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그랜드 캐니언은 크게 노스림(North rim) 사우스림(South rim)으로 나뉘어 있다.
사우스림(South rim)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으로 연간 5백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사우스림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해야 일은 방문자 센터에 들러 그랜드 캐니언의 역사, 지질학, 야생동식물 등에 관한 사전정보를 얻는 것이다. 그리고 방문객들이 무언가에 대해 궁금해 주위를 둘러보면 어디에서든지 공원 순찰대원을 발견할 있다. 뜨겁고 건조한 여름에도 순식간에 기온이 떨어지고 천둥이 치는 날씨의 변화가 심하고, 겨울에는 심한 추위와 눈보라를 만나게 된다.

노스림(North rim) 사우스림에서 354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사우스림을 찾은 방문객의 10퍼센트만이 이곳 노스림을 방문하고 있다. 물론 이것이 노스림이 사우스림에 비해 아름답지 않다거나 볼거리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이곳 노스림은 5 중순에서 10 까지만 개방하고 있다. 라스베가스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50 정도가 소요된다.

 

 

 

그랜드 캐니언을 향해서!

 

그랜드 캐니언은 Las Vegas 에서 5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일반적으로 미국 서부를 여행 때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것이 여러모로 편리하다. 물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는 방법도 있지만 시간상의 제약 불편한 점이 여러모로 많으니 가능한 렌터카를 이용하여 여행을 하도록 하자. 혹은 라스베가스에서 제공하는 1 투어에 참여하는 경우도 있으니 상황에 따라 선택을 하면 된다.

 

-대중교통으로는 어떻게 갈까-

 

미국에서 흔히들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으로는 엠트랙이 있다. 앰트랙은 자동차가 없는 상황에서 상당히 편하게 여행을 가능하도록 주는 교통수단인데 홈페이지에서 여행할 구간을 찾아 검색하면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버스와 기차를 사용하여 시간표를 찾아 주는데 상당히 유용하게 이용할 있다.

http://www.amtrak.com/

 

2012 1 현재 입장료는 자동차 1 기준 25$ 이며 입장권은 7일간 유효하다.

 

 

 

 

이곳이 바로 Grand Canyon!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여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게 뻗은 미국의 하이웨이를 달려 그랜드 캐니언을 향해 달린지 5시간쯤 되어서 공원 입구에 도착하였다. 공원의 크기가 상당하여 공원을 다니는 셔틀버스 또한 수시로 공원 내부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공원 입구에 도착하여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공원 관련 책자를 받아 들고 공원으로 향했다. 멀리서부터 느껴지는 그랜드 캐니언의 조용하지만 웅장한 기운을 느끼며 천천히 계곡으로 다가갔다. 계곡에 다다른 순간 끝도 없이 펼쳐진 엄청난 크기의 그랜드 캐니언의 모습에 벌어진 입을 다물 없었다. 뷰포인트에서 보여지는 그랜드 캐년의 절경은 수천만년의 세월의 흐름을 간직한 잠잠히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계곡을 따라 길을 따라 그랜드 캐년의 경치를 감상할 있다. 위치에 따라 달리 보이는 그랜드 캐니언의 모습은 계속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우스 (South rim)에는 수많은 뷰포인트가 있는데 저마다 색다른 경치를 자아낸다.

수천만년의 세월이 만들어 자연의 걸작품 Grand Canyon. 날씨가 맑은날에 아침 일찍 이곳에 가게 된다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언젠가 미국 서부에 오게 된다면 꼭 그랜드 캐니언에 들러 아름다 자연의 선물을 한번 느껴볼 있는 기회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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