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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말하다 - 인천 중앙시장 한복거리

작성일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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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우리 옷, 한복을  말하다

 

- 인천 동구 중앙시장 한복거리 

 

 

 

  우리 고유의 전통의복인 한복. 인천 동구 중앙시장에는 바로 이 '한복거리'가 있다.  한복거리는 1951년 1.4후퇴 때 피난을 내려왔던, 바느질 솜씨가 좋았던 아낙네들이 하던 좌판에서 비롯되었다. 이 후 80년대 88올림픽을 전후로 전성기를 맞이하며 전국에서 손꼽히던 큰 시장 중 하나였다.

  그러던 한복거리가 2000년대 초부터 서서히 침체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지금은 대부분의 주변상권이 침체되어 위기를 겪고 있다.

 

 

 

 

아이의 백일잔치, 결혼식, 부모님의 환갑, 칠순잔치 등 한복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 입는 우리 고유의 옷이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한복을 불편하고 꺼려하는 것이 사실이다. 외면받기 시작한 한복과 동시에 함께 사람들의 발길이 멀어진 중앙시장 한복거리.

 

 

 

하지만 여전히 한복거리에서 한복을 만드는 사람들을 보며, '우리 옷'의 자부심과 한복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

 

 

※중앙시장 한복거리 가는 길

1호선 동인천 역 지하철 4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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