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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혼이 살아 숨쉬는 그 곳,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작성일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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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제주도 서쪽,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는 예술가들이 모여 사는 저지문화예술인마을이 있다. 제주 고유의 향토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 곳은 1999년 제주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설립이 계획된 마을이다. 이 마을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 48인에게 분양이 완료되었다. 예술가들이 사는 마을답게 그 들의 자택 하나하나가 작가 고유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이 곳은 관람객과 예술가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마을이다. 그래서 마을의 중앙부에는 제주현대미술관이 위치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거주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서양화와 동양화, 한국 작가들 이 외에 외국 작가들의 작품까지 찾아볼 수 있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마을의 입구부터 산책로와 같은 길이 잘 꾸며져 있는데, 제주현대미술관과 각 주택을 잇는 이 산책로는 저지문화예술인마을을 좀 더 잘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길을 따라 걷고 있다 보면 어느새 나도 예술가가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제주현대미술관은 매주 수요일은 휴관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다. , 7월에서 8월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개관한다.

(http://www.jejumuseum.go.kr/)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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