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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최대축제에 가다!-[Sydney Royal Easter Show]

작성일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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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호주최대축제에 가다!-(Sydney Royal Easter Show)

 

호주의 가장 큰 축제에 속하며, 세계에서는 6번째로 꼽히는 초대형 축제이기도 하다. 시드니 로열 이스터쇼는 부활절을 전후로 2주 동안 열리는 축제로 1823년부터 시작되어 1891년 영국 빅토리아 여왕에게 "로열"이라는 호칭을 받은 뒤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호주를 대표하는 전통적인 축제이다.

이스터는 부활절을 의미하는데, 기독국가가 아닌 우리나라에서는 교회를 중심으로 예쁘게 꾸민 달걀을 나누는 정도의 행사가 진행된다. 그러나 호주는 기독국가이기 때문에 기독교의 절기를 국가의 절기로 지키고 있다고 한다. 이스터(Easter)라는 영어 단어는 고대 앵글로 색슨어인 Eastre와 Ostara가 합성된 말이라고 합니다. 이 두 단어는 유럽의 튜튼족이 숭배한 새벽과 봄의 여신을 뜻하는 말이래요. 새벽은 어둠을 물리진다는 의미, 봄은 새 생명이 겨울을 이기고 나온다는 의미에서 부활절의 의미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 두 단어를 합성하여 부활절을 지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입장하기에 앞서 이스터쇼의 입장권을 구매해야한다. 이 입장권은 꼭 행사장 매표소에서만 구입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버스, 지하철역, 페리정거장, 온라인 등에서 다양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2012년 'Sydney Royal Easter Show' PRICE!

성인 $36.00

어린이 $23.50

가족권(성인2+어린이2) $107.00

 

- 입장권 가격이 상당하기 때문에 온라인에서 구매를 하게되면 10%할인을 받을 수 있고, 5시 이후에 현지에서 입장을 하게되면 3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TIP) 이 입장권 티켓이 있다면, 구매 당일동안 페리, 버스, 트레인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영현대기자는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를 보고나서 페리, 버스, 트레스 전부 섭렵해 본전을 뽑았다는 후문이...

Sydney Royal Easter Show가 열리는 시드니 올림픽 파크로!

▲ 트레인역에서 이스터쇼 행사가 열리는 올림픽파크행 열차정보

 

▲ANZ 스타디움 앞 - 출/입구 모습

 

▲ 복잡한 행사에 꼭 필요한 행사장 미니맵

 

 

 

 

 

 

이 행사는 본래 호주 농업의 부흥을 위해 농산물, 축산물 그리고 수산물경진대회에서 출발했었기에 메인이벤트들은 바로 동물이 주인공이기에 다양한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도록 이곳저곳에 배치되어있고, 동물들의 페스티벌, 행진, 대회 등 갖가지 동물과 관련된 행사들이 줄지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세계6번째의 축제, 그리고 호주 최대의 축제이니 만큼 동물들외에도 서브로 다양한 놀이기구가 준비가 되어있다. 행사때만 설치되는 놀이기구들 이긴하지만, 생각보다 재미난 놀이기구들이 많다.

 

 

모든 행사에 빠질 수 없는 음식들! 가장큰행사답게 엄청나게 다양한 음식과 식당들이 즐비해 있다.

다양한 간판들이 상당히 눈에 띈다.

 

 

 

 

 

 

 

 

 

 

 

 

 

 

 

 

이곳에는 다양한 동물 경합대회인 개 경주대회, 양치기, 돼지 달리기 대회, 애완견 콘테스트, 닭 콘테스트, 양 콘테스트, 조랑말 경주 대회, 통나무 베기 등 약 3만 5천여가지의 행사가 열린다.

 

Olympic Park역에서 하차 도보 3분거리

 

그 밖에 대중교통 이용방법은 아래 사이트에서

(시간표와 출발지를 제공합니다.)

http://www.131500.com.au/plan-your-trip/timet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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