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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의 모래축제!, 보고 느끼고 즐기는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작성일20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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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부산의 관광지인 해운대.

2012년 6월 1일부터 4일까지 그곳에서 '잊지 못할 역사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모래축제가 열렸다. '해운대'라는 명칭의 유래를 가져다 준 최치원을 비롯하여 알렉산더 대왕, 진시황 등의 모습을 모래로 재현해낸 모래축제.

 

모래 조각 작품 외에도 직접 참여하는 '도전! 나도 모래 조각가', '비치 발리볼 대회', '샌드 보드' 등 여러 행사들이 진행되었다. 특히 '보고, 느끼고, 즐기는' 컨셉트의 이번 모래축제에서 많은 인파들이 모여 열기는 더 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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