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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기만 하는 전시와는 다르다! 미술과 무용이 만난 <Move전>

작성일20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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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과천에 위치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재미있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여러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진행된다.

 

<전시안내>

* 전시일정 : 2012.06.06~2012.08.12
* 전시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제1전시실, 제1원형 전시장
* 관람시간 : 오전 10시~오후7시(화~목) / 오전 10시~오후9시(금~일)
* 휴 관 일 : 월요일

 

                                                                                                                        [사진=봉은지]

      윌리암 포사이스 <사건의 진실>

 

> 은 움직임이 없는 회화작품이나 조각 , 설치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일반적인 전시회와 달리 관객들로 하여금 직접 만지고 , 매달리고 , 들어가는 등 끊임없이 움직일 수 있도록 참여를 유도하는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

또한, 미술과 무용이라는 서로 다른 장르가 조화롭게 결합되면서 발생되는 예술적 움직임을 조명하는 전시회이다.

 

                                                                                                                        [사진=봉은지]

      트리샤 브라운 <숲의 마루>

 

여러 종류의 옷들이 널려있는 무대 위에서 안무가들이 계속해서 옷을 입거나 벗는 동작을 반복하며 움직인다.

 

 

 

                                                                                                                        [사진=봉은지]

작품 앞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자유롭게 체험하세요', '장갑을 끼고 조형물을 손에 든 후 영상에 따라 움직여 주세요', '작품을 착용한 후 서로간의 거리를 음미하세요'와 같은 문구들이 적혀있다. <무브>의 많은 작품들은 관객들로 하여금 '행동'하기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음원제작: SoundHolicK
    음원출처: http://soundhol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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