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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수줍은 고백 - <고백 : 광고와 미술, 대중>전을 가다

작성일20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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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고백(告白)=광고(廣告)

'고백'은 개화기에 광고를 뜻했던 용어이다.

'고백'은 진실되게 솔직한 사실(Fact)을 알고 싶어 하는 소비자의 바람과, 과장으로 소비자를 현혹하지 않겠다는 생산자의 의지가 담긴 용어로 선택되지 않았을까.

이 용어가 '광고'로 바뀌었다는 것은 솔직함보다는 널리 알리는 것을 더 중요시했기 때문이리라 추측해 본다 - 기획글에서 발췌

 

<고백>전은 광고와 대중, 광고와 생활,광고와 소비심리 등 광고와 연관된 우리의 삶을 들여다보는 전시이다. 1층의 1부는 '한국광고 120년'을 담았고, 2층과 3층의 2부에서는 '8가지 키워드의 광고와 미술, 대중'을 주제로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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