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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천연기념물이다.(대전천연긴념물 센터)

작성일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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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삽살개, 존도리 소나무, 반달가슴곰, 수달, 남생이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우리 자연의 소중한 유산이며 우리가 지켜야할 '천연기념물'이라는 사실이다.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 때문에 많은 동식물이 삶의 터전을 잃었고, 개체수도 급감하였다. 또한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도 천연기념물은 많은 위협을 받았다. 이렇게 지켜나가야 할 자연의 보물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1.경산의 삽살개 [천연기념물 제368호]


삽살개는 우리나라 토종견으로 삽은 '쫓는다', 살은 '귀신, 액운'으로 풀이 되어 '귀신과 액운을 쫓는 개'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신라시대에 주로 귀족사회에서 길러져 오다가 통일신라가 멸망하면서 일반 백성들이 키우게 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일제강점기에 일제의 군용모피자원으로 이용되면서 멸종위기에 처했으나, 1969년 경북대 교수들이 복원 작업을 시작하여, 1985년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대조리에서 체계적으로 보존되고 있다. 이후 1992년 3월에 '경산의 삽살개'라는 이름으로 천연기념물 제368호로 지정되었다.

 

 

성격은 대담하고 용맹하며, 어떤개보다도 주인에게 충성심이 강하다. 생김새는 긴털이 온몸을 감싸고 눈까지 덮어 흡사 아저씨의 원빈을 떠올리기도 한다.

 

 

삽살개는 경산에 있을때만 천연기념물로써 보호 받고 그 외 지역에서는 보호받지 않는다. 천연기념물 제53호인 '진도의 진돗개(珍島犬)'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이유는 종의 수량조절과 관계있다고 한다.

 


  

 

 

 

 

■ 노거수(老巨樹) ■

 

노거수란 나이가 많고 크게 자란 나무를 가리키며, 이 중에서도 크기뿐 아니라 진귀성, 상징성, 고유성 등 문화적 ㆍ자연적 요소가 뚜렷한 것들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보호하고 있다. 천연기념물 노거수는 오랫동안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해 온 존재로 단수한 나무 이상의 의미가 있다.
이런 노거의 종류에는 그늘과 경치를 위해 심은 정자목, 신성한 존재로 여기는 신목,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이 있다고 믿는 당산목, 훌륭한 사람이 태어난 역사적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심은 명목이 있다.

 

 


2.문경 존도리의 소나무[천연기념물 제425호]


경북 문경에 있는 소나무로 높이 7.3m 가지의 폭이 22m로 기이한 수형을 보이고, 500여년으로 추정되는 수령을 가지고 있다. 마을에서는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에 마을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동제를 지내는 등 당산목으로써 빛을 보았지만, 주변환경의 악화로 물이 잘 빠지지 않아 고사하는 파란만장한 삶을 격게된다. 2006년8월7일 천연기념물에서 해제되면서 주민의 동의를 얻어 대전의 천연기념물센터로 옮겨 졌고, 존도리 소나무 혼을 기리고 마을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센터내에서 진혼제를 올려 소나무 넋을 위로하기도 하였다.

 


 

조선 연산군 때 대사헌 강형이 폐비 윤씨의 입묘를 비판하다가 갑자사화(甲子士禍)*로 자신의 아들 3형제와 함께화를 당하자 강형의 맏며느리인 익산 이씨가 아들 5형제를 데리고 시신을 수습하여 여기에 묘소를 쓰고 존도리에 정착 하면서 심은 나무라 한다.

*1504년(연산군 10) 갑자년에 훈구사림파 중심의 부중 세력이 궁중 세력에게 받은 정치적인 탄압 사건

 

 

■세금 잘 내는 황목근, 석송령, 김목신씨 ■

황목근, 석송령, 김목신씨는 자신의 땅을 소유한 지주(地主)로써 많은 땅을 가졌지만 해마다 납세의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 세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황목근(천연기념물 제400호)

 

 

성은 황(黃)씨요, 이름 목근(木根)인 500살 팽나무로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금남리 금원마을 들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으며 3,700평(12,232m²)의 토지를 소유한 부자나무이다. 황목근이라는 이름은 1939년 마을 사람들이 쌀을 모아 마련한 공동의 재산인 토지를 이 팽나무 앞으로 등기 하면서부터 유래하였는데, 5월이면 누런꽃을 피운다 하여 '황'씨 성을, 근본있는 나무 라는 뜻을 따 이름을 '목근'으로 지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토지를 소유하고 국가에 세금을 내는 납세목(納稅木)으로 유명하다.
 

 

▣석송령(천연기념물 제294호)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석평마을에 있는 600여살의 당산목이다. 약 600년 전 풍기 지방에 큰 홍수가 났을 때 석간천을 따라 떠내려 오던 소나무 1그루를 지나가던 과객이 심었고, 그 뒤 이 마을에 살던 '이수목'이라는 사람이 이 나무에는 영험이 깃들인 나무라는 뜻의 '석송령(石松靈)'으로 이름을 짓게 되었다. 그는 그의 소유토지1,996평(6,600m²)을 이 나무 이름으로 상속 등기해 주어 이때부터 나무는 토지 등 재산을 소유하는 나무가 되었다.

 

 

▣김목신(金木神)

 

 

우리나라의 대표적 성씨인 '김'씨에 '혼이 깃들어 있는 나무'라는 데서 비롯된 '김목신(金木神)' 역시 402평(1,330m²)의 땅을 소유한 엄연한 지주(地主)이다.
이처럼 지주가 된 사연에는 1970년 경 마암면 삼락리 평부마을의 '이대명'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사유땅을 마을의 수호신인 이 나무에 주면서 부터이다. 황목근과 석송령과 마찮가지로 세금을 내지만 천연기념물로 등제 되어 있지는 않다.
 

 

 

3.장수하늘소[천연기념물 제218호]

 

어렸을적 숲에서 '장수하늘소'를 잡았다며 얼마에 팔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장수하늘소'는 그렇게 쉽게 눈에 띄는 곤충이 아니며, 설령 잡았었다 하더라로도 그냥 '하늘소'일 확률이 매우 높다. 현재 서식지는 광릉국립수목원에 한정되어 있고, 그외 지역에서는 관찰하기가 쉽지 않다.
크기는 60~100mm로 딱정벌레 중에서 가장 큰 크기를 가진다. 그리고 이름이 대해 알아보자면 오래 살아서 '장수(長壽)하늘소'가 아니라 힘이 쎄 군사를 거느리는 우두머리 같다고 해서 '장수(將帥)하늘소'라 이름 붙여졌다. 실제로 힘이 강하여 사슴벌레같은 곤충과 싸워도 월등한 우위를 차지하며, 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예전에는 '장수하늘소' 또한 흔한 곤충이었으나 빛을 향해 날아오늘 습성 때문에 도시화가 되면서 많은 수가 감소하였고 멸종위기에 처해 지자 1968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해 오고 있다.

 

 


 

 

 


 

 

 

 

1.참매[천연기념물 제323-1호]

 

꿩이나 토끼 등 동물을 사냥하며 우리나라 10월경에 찾아오는 흔하지 않은 겨울철새로 유럽, 북아메리카,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먹이를 잡을 때는 날개를 퍼덕이거나 기류를 타고 날다가 먹이 가까이 이르면 다리를 쭉 뻗어 예리한 발톱으로 낚아채듯이 잡는다. 다른 매처럼 먹이 위쪽에서 급히 내려가면서 먹이를 발로 차서 떨어뜨리지는 않는다. 잡은 먹이는 날카로운 부리로 찢어먹고 소화되지 않는 털은 뱉어 버린다. 안타까운 사실은 천연기념물임에도 불구하고 박제가 비싸게 팔려 밀렵꾼들에게 여전히 위협받고 있다.

 

 

■ 한국의 매사냥 ■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 때 부터 매사냥을 한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려와 조선시대에는 매의 사육과 사냥에 관한 일을 맡아 하는 '응방(鷹坊)'이라는 관청도 설치했다. 사냥을 하는 매를 '송골매'라고 하고 새끼 때 부터 길들인 매는 '보라매', '해청동' 이라고 한다. '보라매'는 보통 초지니(1년생 이하), 재지니(1~2녀생), 삼지니(2~3년생)으로 나뉘며, 이중 초지니가 사냥에 가장 알맞다. 고려시대에는 매사냥을 많이 하게 되면서 매를 잃어 버리는 경우가 많아 '시치미'라는 꼬리표를 달았는데, 이 시치미를 떼어 버리면 누구 매인지 알 수 없게 되므로 여기서 '시치미를 떼다'라는 말이 유래하였다고 한다.

 

 

 

 

 

2.반달가슴곰[천연기념물 제329호]

 

'곰'하면 귀엽고 깜찍한 '푸우(Pooh)'나 '테디베어(Teddy Bear)'를 먼저 떠올릴 것이다. 선한 눈 귀여운 몸매에 모두 열광 하지만 실제 곰은 덩치도 클 육상 최대의 식육류이다.
'반달가슴곰'은 몸길이가 약 1.92m로 곰 중에서는 작은 편이고, 107kg 정도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다. 이름 처럼 앞 가슴에 V형의 흰무니가 있는게 특징이지만, 변이가 심하여 작은것도 있고 희소하지만 흰무늬가 전혀 없는 개체도 있다. 반달가슴곰은 다른 곰과는 달리 여러 종류의 과일을 좋아하는 채식가로써, 도토리를 가장 좋아한다. 가끔씩 푸우처럼 꿀벌집을 통째로 끄집어 내어 꿀을 먹어 치우기도 하고, 먹을 것이 없을 때에는 노루나 산양을 덮쳐서 잡아 먹기도 한다.

 

 

 ▣ 여자들의 가장 좋아하는 곰은 요녀석이 아닐까요

 

 


 

■ 호랑이는 천연기념물! ■

 

보통 '민화'라고 하면 호랑이와 까치가 노니는 모습을 그린 '호작도(虎鵲圖)'를 떠올린다. 옛사람들은 호랑이가 귀신을 물리치는 힘이 있다고 믿어 호랑이 그림이나 '호(虎)'자 부적을 붙이기도 하였다. 옛날부터 민족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동물로 여겨졌왔으나 안타깝게도 남한에서는 멸종되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북한에서는 호랑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중에 있다.

 

 

 

 

 


1.독수리[천연기념물 제243-1호]

 

독수리 5형제로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독수리'. 날쌘 움찍임과 용맹함으로 적을 제압하고 악의 무리에서 지구를 구해 낸다. 그러나 실제 독수리(Vulture)는 몸집이 둔하고 움직임이 느린 편이며, 까마귀나 까치 등에게 쫓기기도 한다는 불편한 진실. 
몸길이가 102~112cm이며, 날개를 펼치면 234~274cm로 수리류 중에 큰편이 속한다. 날때는 폭이 넓고 긴 양날개를 일직선으로 뻗은 상태로 상승기류를 이용하여 날아오르며, 날개짓을 하지 않고 상승기류를 타고 오랫동안 비행 하면서 먹이를 찾는다. 대부분 혼자 또는 쌍으로 생활하나 겨울에는 5~6마리의 무리를 이루기도 한다. 보통 짐승의 시체, 썩은 고기, 병든 짐승 등을 먹고 산다.

 


■ 독수리와 국가 상징 ■

 

독수리는 영적인 보호를 나타내며, 기도를 나르고 힘, 용기, 지혜, 영의 깨달음, 치유, 창조, 마법 지식을 상징한다. 감춰진 영적 진실을 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왔고, 강한 힘과 균형, 우아한 기품 등의 이유로 국기나 국가 휘장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집트, 몰도바, 멕시코 등의 국기에는 독수리가 들어가 있고 중세 유럽에서도 신성 로마 제국이나 합스부르크 오스트리아의 황제의 상징이 되었다.

 

 

 


 

 

 

 

 

 

 

2.수달[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은 족제비과에 속하는 동물이며, 19종 63여 종이 있다. 약 3,000만 년 전 먹이를 찾아 물가로 내려왔고 약 2,500만 년 전에 현재 수달종이 나타나 환경에 적응하며 진화하여 왔다.
외부감각이 발달되어 밤낮 모두 잘 보이며 작은 소리도 잘 들으며 후각으로 먹이의 존재, 천적의 습격을 감지한다. 주로 물고기를 잡아 먹으며, 개구리나 갑각류 때로는 물새를 잡아 먹기도 한다.
오스트레일리아와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 서식하며 한국에서도 예전에는 전국적으로 볼 수 있었는데 모피동물로서 남획되고 하천의 황폐로 그 수가 줄었다. 1982년 11월 4일 전국 일원에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지정되었다.

 


■ 수달은 잘 때 손잡고 잔다! ■

 

 

 

한때 '수달 잠잘 때'라는 사진과 영상이 올라와 수달은 잠잘때 떠내려 가지 않기 위해 서로 손은 붙잡고 잔다고 알려졌었다. 그러나 실제로 수달은 잠잘때 물 위에서 자지 않고, 보통 육지로 올라와 잠을 잔다. 물 위에서는 잠시 휴식을 취할때 배영의 자세로 있고, 잠잘때 서로 손을 잡고 있는 습성은 없다고 한다.

 

 


3.남생이[천연기념물 제453호]

 

등딱지는 진한 갈색을 띠고 긴 타원형으로 길이가 20~25cm 정도이다. 등껍질에는 3군데 도드라진 부분이 있어 다른 종과 구분 용이하고, 네 다리는 넓은 비늘로 덮여 있다.
겨울이 되면 진흙 속에서 월동하였다가 6~8월경 5~15개의 알을 낳는다. 남생이는 성질이 온순하고 길들이기 쉽지만 겨드랑이 밑에서 악취가 난다. 식서은 잡식성으로 물고기, 갑각류, 수생식물 등을 먹고, 사육시에는 빵이나 지렁이도 잘 먹는다.
예전에는 전국의 하천에서 쉽게 볼 수 있었으나 하천의 오염과 외래종(붉은귀거북)의 확산으로 급격히 줄어 들었다. 현재는 오염되지 않는 일부 산간 계곡의 상류에 살고 있다.

 

 

 

■ 남생아 놀아라~ ■

 

남생이는 예로부터 인간과 친근하여 민화나 전래동화, 전래동요에 많이 등장하곤 한다.

 

♬남생아 놀아라
민속조의 8분의 12박자 노래, 자진모리 장단의 전래 동요이다.


남생이 놀이는 강강술래와 함께 벌이는 놀이다. 강강술래처럼 둥글게 손은 잡아 도는 것으로, 한사람이 <남생아 놀아라> 라고 외치면 나머지 사람들은 <촐래촐래가 잘논다> 라고 받아서 부른다.


 

 

 

 

 

1.진주 가진리의 새발자국 및 공룡발자국 화석지[천연기념물 제395호]

 

진주 가진리의 새발자국 및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는 경남과학교육원 신축 공사장 현장에서 발견되었으며, 화석이 발견된 지층은 백악기 의 함안층 하부이다.
새발자국 2,500여개, 공룡발자국 80여개 등 새발자국 화석을 포함한 암석이 수집되었고, 발견 당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물갈퀴를 가진 새발자국과 높은 산출밀도를 보여 세계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다양한 조류의 발자국이 발견되어 중생대 백악기 조류의 생태계를 연구하고 계통진화를 연구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는 화석이다.

중생대 새발자국은 전 세계적으로 적은 수가 발견되고 있기 때문에 학술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백악기 지층에서 새로운 신종이 6종이나 보고되어 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들 새발자국 화석은 주로 경남의 고성, 마산, 그리고 전남 해남에서 발견되며 새발자국 화석지 4곳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2.화성 고정리의 공룡알 화석지[천연기념물 제414호]

 

경기도 화성시 고정리의 공룡알은 1999년 시화호 방조제 공사로 드러나 남측 간척지의 조그만 섬들에서 발견되었다. 이곳에서 세 종류 150여 개의 공룡알 화석과 30개 이상의 둥지가 발견되었다. 퇴적층은 주로 붉은 색의 역암과 사암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이 곳 산란지가 그 당시 강가의 상류지역이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또한 같은 종류의 공룡알이 여러층에서 산출되기 때문에 오랜 기간 동안 같은 종류의 공룡이 한 장소에 찾아와 집단으로 알을 낳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공룡의 골격 연구는 공룡의 형태, 해부학적 특징을 알 수 있는 반면 공룡알이나 발자국과 같은 흔적화석의 연구를 통해서는 공룡의 생태에 대한 정보를 밝혀낼 수 가 있다. 경기도 화성시, 전라남도 보성군, 경상남도 고성군 등지에서 발견되는 공룡알 화석들을 통해 과거 우리나라에 존재하였던 공룡알의 특징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 있는 449개의 천연기념물 중 극히 일부를 알아 보았다. 우리 주변에 항상 있을 것만 것은 것도 이제는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때이다.

천연기념물 제1호가 무엇인지 어떤 천연기념물이 더 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보기 바란다. 천연기념물 제1호부터 끝까지 모두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http://ko.wikipedia.org/wiki/%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C%B2%9C%EC%97%B0%EA%B8%B0%EB%85%90%EB%AC%BC

▲ 국내 천연기념물 검색

 

▲천연기념물센터(www.nh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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