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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중국 기자 위아정의 홍대 탐방기- 내 눈에 홍대의 모습

작성일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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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한국에서 '홍대'라는 단어는 '홍익대학교'를 뜻하기도 하지만 '홍익대학교 주변 거리'를 의미 하기도 한다. 홍대 주변 거리는 형성 역사가 짧지만 젊은이들의 '자유예술의 중심지', '창의적인 공간'의 대명사가 되고 이제'홍대'하면 젊음과 문화라는 확실한 인지도를 쌓은 공간을 뜻하기도 한다.

 

 나는 이런 한국의 젊은 문화의 분위기가 가득한 홍대가 알고 싶어서 715일에 홍대를 구경하기로 했다. 학교에서 홍대까지는 버스로 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불과 20분만에 분위기는 완전 다른 세상이 된다. 거리는 젊은 사람들과 외국인들로 가득하고 젊음이 넘친다. 본격적인 홍대 구경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미술의 학교의 미술관 - 트릭아트미술관

 

 

 미술로 유명한 홍익대학교라서 그런지 홍대주변은 각양각색의 예술작품 같은 낙서를 볼 수 있다. 홍대 근처 미술관에 있는 미술관은 어떨까 나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 근처에 있는 트릭아트 미술관을 찾았다. 트릭아이미술관은 일반적인 미술관의 작품과는 달리 3d그림을 전시하고 있다. 작품들을 보면 직접 작품 속으로 들어가 있는 느낌이 든다. 트릭아트미술관에 가면 꼭 사진을 남기는 것은 필수 이다.

 예술이 넘치는 거리 - 홍대 거리

 

 

       길거리의 낙서 벽

 

       초상화를 그리고 있는 화가

 홍대 길거리에는 홍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분위기가 있다. 태양이 내리쬘 때, 홍대 길을 걷다보면 기분전환도 할 수 있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다..

  

 

젊은 음악가의 노래를 사람들이 모여서 즐기고 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삶이 아름답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

 

전세계 음식이 홍대에 - 홍대의 음식

 

길거리에서 떡볶이와 튀김 등 한국 대표간식들을 다 볼 수 있다.

 다들 다 아 시디시피 홍대에는 맛집이 정말 많다. 홍대에 오면 항상 뭘 먹을 지는 고민을 한다. 오늘은 '카이'라고 하는 일식당에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일본 분위기가 느껴졌다. 따뜻한 조명, 일식 테이블, 낙서 가득한 벽, 눈 앞에 일본술병 등등, 6년 동안 일본에서 유학까지 한 사장님이 만든 일본라면은 일본 현지에서 먹는 것과 거의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한다. 홍대는 이곳 외에도 이국적인 음식점들이 많이 있다. 다양한 나라의 문화까지 접할 수 있는 홍대!

 

 

평범한 카페는 가라! - 홍대의 카페

 이곳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카페다.음료수 종류가 많고 독특한 디자인은 사람 눈를 잡아끌다.  각양각색의 새장들이 천장에 전시되어 있다.이 가페 들어 가면 가이하는 새 나라 들어 가것 같다.커피 마시 면서 연상이 펼치다... 이 카페 이외에도 독특한 인테리어 카페를 보는 재미가 있다.

 

  하루가 짧게 느껴질 만큼 홍대에서의 시간은 빨리 갔다.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홍대를 제대로 느껴보기 위해 노력했지만 하루라는 시간이 너무 짧아 많은 곳을 못 다녀와 아쉬운 마음이 더 크게 느껴졌던 홍대 탐방이었다.

홍대는 한국의 '젊음'을 대표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이곳은 다양한 음식과 즐길 거리들이 가득하다. 나는 "한국의 '젊음'을 느끼고 싶다면 모두들 홍대로 와요."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나중에 친구를 데리고 자주 가고 싶다고 생각을 하는 장소이다.

약속이 있다면, 우리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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