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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해 보자!

작성일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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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나 공짜폰 샀다! 좋지오프라인 휴대폰 대리점에서 최신 스마트폰을 사며 자랑하는 친구의 모습을 한 번쯤 볼 수 있다. 하지만 엄밀히 따지면 세상에 공짜폰은 없다는 것! 공짜폰을 자세히 따져보면 오히려 비싸게 산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우리는 울며 겨자먹기로 오프라인매장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해야 하는가 No! 온라인 휴대폰 대리점에서 구입하는 방법이 있다. 온라인에서 구입하게 되면 어떤 매리트가 있고 오프라인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자.

 

 

 

 

 

 

 한 휴대폰 커뮤니티에서 스마트폰을 판매하고 있는 여러 온라인매장의 판매글의 모습이다. 댓글수나 조회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소비자라면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다양한 선택권이 있어야 한다. 오프라인매장에 가서 직접 스마트폰을 사는 경우가 많지만 온라인으로도 편리하고 싸게 구입 할 수 있다는 방법을 알리고자 한다. 실제로 온라인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해본 사람이라면 저렴한 가격의 매리트 때문에 온라인에서만 구입하는 경우가 많다.

 

 

 

 

 먼저 온라인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데 앞서서 핵심적인 내용을 알아두어야 한다. 몇 가지 중요한 부분을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

 

할부원금

 가장! 중요하고 반드시 스마트폰을 구입하는데 있어서 ! 확인해야 할 부분이 할부원금이다. 할부원금은 즉 스마트폰의 실제 구입가격이라고 볼 수 있다. 즉 기기값, 단말기 할부금과 같은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흔히 스마트폰의 출고가가 보통 80~90만원대로 선정되지만 통신사의 재량으로 더 싸게 판매할 수 있다. 통신사에서 임의로 할부원금을 정하게 되면 이 가격을 토대로 약정기간을 정한다. 1(12개월), 2(24개월), 30개월, 3(36개월)로 다양한 약정기간이 있다. 그리고 할부원금을 약정기간만큼 나눠서 매달 요금을 지불하게 된다. 예를들어 2년의 약정기간에 할부원금이 120,000원이라면 매달 내야하는 요금은 120,000/24 = 5,000원으로 알 수 있다. 그리고 매달이 지날수록 할부원금은 매달 내는 요금만큼 차감되며 도중에 해지하는 경우 남은 할부원금만큼 위약금을 내야한다. 매달 지불하는 요금은 각 통신사만의 요금제할인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어 구매자의 부담을 덜어준다.

 정리하자면 스마트폰을 합리적으로 구입하는 방법은 당연히 할부원금과 약정기간이 적어야 한다는 것이다. 할부원금의 개념만 알아둬도 세상에 공짜폰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할부원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요금제 할인제도에서 설명하겠다.

 

가입비, USIM(유심), 부가서비스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부가적으로 체크해둬야 할 부분이 있다. 내가 구입하는 스마트폰에 가입비와 USIM(유심), 부가서비스의 유무를 반드시 알아둬야 한다.

 가입비는 통신사마다 상이한데 SKT에서는 39,600(분납시 매월 7,9205회 부과), KT24,000(분납시 매월 8,0003회 부과), LG U+에서는 30,000(분납시 매월 10,0003회 부과)이 있다.

 USIM(유심)비는 몇 가지 종류가 있다. 대략적으로 일반형과 금융형이 있기 때문에 가격 차이가 난다. 7,000원대에서 12,000원대까지 다양하므로 USIM(유심)비도 확인을 해야 한다.

 이러한 가입비와 USIM(유심)비는 판매자가 대납(대신내주는 것)해주는 경우도 있고 구매자가 부담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니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인터넷 구입시 주로 사용하는 용어 설명

 가무, 가유, 유무, 부무, 개철, 기변, 맛폰, 박대리, 버스폰, 빙하기 등 도대체 이런 신기한 단어들은 어떤 경우에 쓰이는 것일까 바로 인터넷으로 휴대폰을 구입시 자주 사용되는 용어들이다. 이 중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언급하는 용어를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가무 : 가입비 없음(가입비 ) / 가유 : 가입비 있음(가입비 )

유무 : 유심비 없음(유심비 ) / 유유 : 유심비 있음(유심비 )

부무 : 부가서비스 없음 / 부유 : 부가서비스 있음

개철 : ‘개통철회의 줄임말(개통후 14일까지는 통화품질 불량과 잦은 기기 불량으로 개통철회가 가능)

할원 : 앞서 설명한 할부원금의 줄임말

기변 : ‘기기변경의 줄임말(현재 쓰고 있는 휴대폰의 가입기간이나 정보는 그대로 둔 채 기기를 바꿀 수 있다. 신규와 번호이동과 기변으로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다.)

맛폰 : ‘스마트폰의 줄임말

박대리 : 배터리(밧데리)의 변형된 말

버스폰 : 가격이 저렴한 휴대폰(버스비만큼이나 저렴하다는 의미와 잠깐 섰다가 떠나는 버스처럼 잠깐 싸게 팔고 금방 문을 닫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버스폰을 구입하는 것은 손해보는 일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만큼 저렴하게 나온 스마트폰으로 알아두면 된다.

빙하기 : 스마트폰이 온라인에서 항상 싸게 파는 것이 아니다. 스마트폰을 좋은 조건으로 팔지 않는 시기를 빙하기라고 표현한다.

 

요금제 할인제도

 통신사 할인으로 단말기 할인요금제 할인으로 구분 지을 수 있다. 단말기 할인은 SKTT할부지원(아이폰계열만 가능), KT는 프로모션 할인, LG U+는 없다. 요금제 할인으로 SKT는 스페셜할인, KT는 스마트 스폰서, LG U+는 슈퍼세이브라는 할인제도 있다. 이 외에도 추가적인 할인으로 가족/인터넷 결합상품이나 SKT의 경우 T끼리 온가족 할인, KT는 뭉치면 올레, LG U+는 한방에 Yo라는 할인이 있다.

 앞서 설명한 할부원금은 매달 구매자가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이러한 할인제도가 있기 때문에 매달 납부해야 할 금액을 할인제도에서 차감해주는 형식이다. 요금제 별로 할인율이 다르기 때문에 표를 통해서 살펴보겠다.(3G모델 기준)

 

 

 SKT의 경우 표를 보면 요금제의 등급에 따라서 총 지원금이 달라진다. 할인종류로는 스페셜할인과 더블할인이 있다. 참고로 이 두 할인제도는 중복적으로 할인 받을 수 없다. 스페셜할인은 가입당시에만 가입할 수 있고 약정기간 도중에 할인을 해지하면 1개월 이내 재가입이 불가능하다. 그렇지만 더블할인에 비해 할인금액이 크므로 약정기간까지 꾸준히 쓴다면 합리적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반면에 더블할인은 할인을 해지하여도 언제든 재가입이 가능하지만 할인금액이 상대적으로 적다.

 

 

 어느 한 온라인매장에서 24개월 약정에 214,000원 할부원금으로 판매하고 있는 납부요금표이다. 앞서 설명한 개념을 토대로 설명하자면 올인원54 요금제를 쓴다는 가정하에 매달 내야하는 할부금은 할부원금인 214,000/24개월은 8,917원이다. 그리고 매달 할인금액은 스페셜할인 표에서 올인원54의 월 지원금은 17,500+ 스페셜할인 부가세(10%)1,750원으로 총 19,250원이 나온다. 할부금은 낮고 상대적으로 할인금액이 크므로 요금제보다 오히려 더 싼 가격으로 스마트폰을 사용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는 할부원금이 최대한 적어야 비교적 할인금액은 많으므로 소비자가 이득을 볼 수 있다. 다른 통신사도 비슷한 방식으로 요금을 계산하면 된다.

 이러한 매월 납부요금의 계산이 어렵다면 편리하게 계산해주는 사이트가 있다. 휴대폰 커뮤니티로 유명한 세티즌에서 제공하는 휴대폰 요금 계산기이다. 할부원금과 할부개월, 통신사와 할인제도, 기종 등 모두 입력시켜주면 요금제에 따른 매월 납부금액을 편리하게 보여준다. 링크 : http://fee.cetizen.com

 

 

 

 

 

 개인정보의 유출이 걱정되어 인터넷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하지 않는 소비자가 많다. 이것은 단순한 편견일 뿐이라는 것을 알리고자 한다. 각 통신사별로 정식적인 신청서 작성을 운영하고 있다. 별도로 신분증을 요구하지 않고 그 대신 공인인증, 휴대폰인증, 신용카드 중에 골라 본인인증으로 대체된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점은 어떤 대리점은 정식신청서가 아닌 자체적인 양식으로 신청을 받는 곳이 있다. 자체적인 양식으로 신청 받는 이유는 통신사에서 정해놓은 가격보다 스마트폰을 더 싸게 팔아 적발이 된다면 해당 대리점은 제재를 받는다. 이 때문에 판매대리점은 위험의 부담을 줄이고자 적발되기 어려운 자체적인 양식으로 신청을 받는다. 위의 이미지처럼 각 통신사 신청서의 모습이 아닌데다가 신분증을 요구한다면 자체적인 양식 신청서로 보면 된다.

 각 통신사의 정식적인 신청서는 보안프로그램을 거쳐 신청하게 되므로 개인정보 유출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 반면 자체적인 양식 신청서에는 신분증을 첨부해야하고 판매대리점에 직접적으로 서류가 들어가게 되므로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식 신청서를 쓰면 가입신청서 내용에 적혀있는 가입비와 유심비, 할부원금과 같은 조건을 판매글에 써져있던 조건과 일치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경우는 일치하지만 종종 판매자의 실수로 잘못 올라가는 경우가 있으니 판매대리점과 이야기를 해야 한다.

 

 

 

 

1. 오프라인매장은 가게임대료가 비싸지만 온라인매장은 일반 가정집에서도 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으므로 부담이 덜하다. 따라서 가게임대료만큼 벌기 위해 오프라인매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스마트폰을 조금 더 비싼 가격으로 팔아야 한다는 뜻이다.

 

2. 온라인매장은 일반 가정집에서 하는 경우도 있다 , 오프라인매장과 달리 온라인매장은 많은 직원이 필요하지 않다. 따라서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으므로 금전적인 부담이 덜하다.

 

3. 온라인매장은 오프라인매장에 비해 낮은 할부원금으로 팔리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온라인매장은 스마트폰 판매건수에 따라 받는 리베이트(마진)를 할부원금을 최대한 낮추는데 투자하여 많은 고객들을 끌어들이는데 힘을 쓴다. 바로 박리다매! 개통건수에 따라 리베이트(마진)를 받으므로 최대한 많이 팔아야만 온라인매장 입장에선 이득이다.

 

4.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장은 애초에 판매단가가 서로 다르게 주어진다. 온라인매장은 오프라인매장에 비해 인건비나 임대료 등 부가적인 비용이 덜 들어가므로 최대한 싸게 판매할 수 있다.

 

 

실제로 온라인에서 스마트폰을 판매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이러한 이유를 들어봤다.

 쉽게 생각해보시면 백화점과 인터넷쇼핑몰이랑 비교하자면 백화점에서 향수를 사면 8만원에 하는 것을 온라인으로 사면 4만원선에 살 수 있습니다. 인터넷 판매자들은 대부분 판매해서 받는 리베이트(마진)보다 목표개통건수 할당량을 통신사로부터 받아서 건수만큼 5000~10000원을 받습니다. 게다가 온라인매장은 오프라인매장보다 가게임대료의 부담이 덜하므로 이렇게 싸게 팔 수 있습니다.

 

 

 

 

 

 온라인매장은 앞서 설명했다시피 오프라인매장에 비해 낮은 할부원금으로 구매할 수 있으므로 매달 납부해야할 금액이 더 적다. 게다가 오프라인매장에 비해 명확한 할부원금을 명시해두고 매월 납부해야할 금액을 표를 통해 친절하게 보여주므로 바가지를 당할 위험이 적다. 게다가 휴대폰 커뮤니티로 유명한 사이트(뽐뿌, 세티즌, 클리앙 등)의 여러 유저들에게 본인이 봐둔 스마트폰의 구입조건에 대해 질문을 하면 친절하게 조언해준다.

 온라인매장을 통해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택배를 통해 수령하므로 적어도 하루는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 아쉽다. 그리고 기기에 문제가 발생하여 교환을 받아야 하는 경우에 택배를 통해 교환해야 한다.

 오프라인매장은 전산이 열려있다면(주말에는 닫힘) 대리점에서 바로 개통이 가능하여 바로 쓸 수 있다. 그리고 제품에 문제가 있다면 대리점으로 가서 바로 교환을 받거나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다.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을 때 직원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배려도 있으니 오프라인매장의 장점도 물론 존재한다. 오프라인매장보다 온라인매장의 가격이 더 저렴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알아둬야 한다.

 

 

 

 

 

 

 최신 스마트폰을 만져보고 싶다면 대리점에 가야한다는 인식은 버려라! 직원의 눈치를 보지않고 마음껏 만져볼 수 있는 스마트폰 전시장이 있다는 점. 국내 스마트폰 이용점유율이 높은 브랜드로 삼성, 애플, LG, 그 외에 SKY, 모토로라, HTC 등이 있다.

 

 

 삼성에서는 종로 영풍문고 내에 1호점을 시작으로 삼성모바일를 운영하면서 최신 스마트폰은 물론 삼성 전자기기제품을 마음껏 사용 할 수 있게끔 전시해두었다.

 

 

 

 삼성의 라이벌인 애플의 전시장은 젊음의 거리 명동에서 만날 수 있다. 명동 밀리오레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있어 접근성이 좋은 명동 프리스비에서 스마트폰과 테블릿 등 애플의 제품들을 마음껏 체험해 볼 수 있다. 게다가 직원이 테블릿의 사용방법에 대해 직접 보여주며 많은 도움을 준다.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모두 모여있는 광화문 올레스퀘어에는 상당히 많은 고객들이 찾아온다. 직원이 있지만 고객이 부르기 전에는 접근하지 않으므로 눈치를 보지 않고 사용해보고 싶은 스마트폰을 자유롭게 써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휴대폰 커뮤니티 사이트(뽐뿌)에서 스마트폰을 판매하고 있는 한 업체에게 인터뷰를 요청하여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안녕하세요. 저는 온라인매장은 물론 오프라인매장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매장에서 합리적으로 구입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1. 오프라인매장에 간다면 자랑스럽게 나는 한달에 요금 얼마 나온다. 요금제 어떤 것 쓴다. 이런 말은 삼가주세요. 나는 매달 3만원 쓴다. 3만원에 공짜폰 달라. 이렇게 말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할부원금이 얼마인지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2. 절대 먼저 복지할인이나 차상위계층임을 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입비 면제 받으려고 먼저 말하는 것보다 가입비 후납 청구한 후에 따로 대리점에 가서 등록하면 자동으로 가입비가 면제됩니다. 이렇게 하라는 이유는 가입비 부분도 할부원금과 연관이 있으므로 본인의 혜택을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3. 세상에는 공짜폰은 없습니다. 명심하세요.

 

 

 

 

 

 세상에는 공짜폰이 없다는 이유는 할부원금은 기기값, 단말기 할부금이나 같은 의미로 해석된다. 할부원금을 매달 사용자가 납부해야하지만 요금제 할인으로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므로 단말기 할부금의 개념이 익숙치않은 것이다. 흔히 오프라인매장에서 “54요금제를 2년동안 사용하면 공짜로 드립니다!”라고 하는 원래 할부원금만큼 판매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동일한 스마트폰을 인터넷매장에서 판매하는 조건을 보면 대부분 더 적은 할부원금으로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결국 온라인매장에서 구입하게 되면 더 싸게 구입 할 수 있고 오프라인매장에서 구입하면 제값을 주고 구입한 것이다. 게다가 약정 도중에 해지를 하면 남은 할부원금만큼 위약금을 물어내야하므로 부담이 커진다. 그러므로 할부원금은 최대한 적은 것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보자면 매달 납부해야 하는 요금은

기본료 + 기본료의 부가세(10%) + 단말기의 할부금(할부원금/약정개월) - 단말기와 요금제할인(스페셜할인, 더블할인) - 추가할인(가족, 인터넷 결합상품)

로 정리 할 수 있다. 여기서 단말기 할부금은 할부원금과 관련되어 있고 할부원금과 약정개월이 적다면 매달 내야하는 요금이 줄어든다. 그리고 단말기와 요금제의 할인의 폭이 크면 본인의 요금제에서 더 할인을 받아 싸게 쓸 수 있다. 이러한 내용을 잘 알아두면 인터넷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손해를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소비자 기본법에서 소비자 8대 권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 권리 중에 알 권리선택할 권리가 있다. 소비자라면 스마트폰을 살 수 있는 방법을 모두 알 권리가 있으며 이 중에 선택해서 구입할 권리가 있다.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으로 스마트폰을 합리적으로 구입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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