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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계의 센세이션을 일으키기위해 '센세이션'이 왔다.

작성일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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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힘든 입시를 마친 스무살
!!  갓 대학생이 되면 하고 싶은 것이 너무나도 많아진다.

자기가 원하는 공부도 하고 여행도 가 보길 꿈꾸면서 새로운 세계의 탐험이 20대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특히나 20대라면 해봐야 할 놀이 중에 클럽 즐기기가 우선순위로 올린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누구는 클럽에서의 즐거움에 20대가 되기만을 바라는 사람도 있을 정도이다.

 

홍대와 더불어 이태원, 강남의 유흥 중심지에서의 클럽은 항상 젊음의 열기로 북적인다. 2000년 초반에 본격적인 클럽다운 문화가 전파되면서 이제는 더 이상 낯선 문화가 아니다. 오히려 스무살 대학생이 되면 클럽 도장을 찍는 것이 하나의 인증 절차로 거쳐 가는 요즘 시대가 되었다.

 

기본적으로 클럽을 생각하면 지하 그리고 스테이지가 정면에 있고 약 10평 공간에서 춤을 출 수 있기 위한 공간이 기본적이다. 사람이 조금만 많아져도 금세 북적이고 정신이 없으며, 답답함도 느낄 수 있다. 특히나 요즘 같은 무더위 속에서 클럽에서 에어컨을 아무리 틀어도 작은 공간에 많은 인원은 즐거운 열기와 함께 불쾌지수도 같이 높아지기 마련이다.

 

이에 작은 공간과 일반적인 클럽의 모습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클럽 공연이 지구 반대편에서 정확히 12년 전부터 진행되어 왔다.


공연계의 센세이션을 일으키기 위한 센세이션’,

12년간 백만 명이 참가한 클럽 공연의 최고봉을 낱낱이 소개하겠다.


                                                                                  <하이네켄 센세이션 코리아 출처> 

<센세이션>


<하이네켄 센세이션 출처>

-
정식 명칭은 하이네켄 센세이션이라 불리는 이 클럽공연은 2000년 하이네켄의 본고장 네덜란드에서 시작해 전 세계를 투어하며 새로운 테마를 가지고 월드클래스 DJ들의

 파워 넘치는 공연을 하는 클럽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이다.

19개국에서 백만 여명이 스테이지 쇼, 아크로바트 연기, 레이져쇼, 불꽃놀이 등 여러 가지 공연이 가미된 축제에 8시간동안 자유롭게 클럽 분위기로 즐기는 행사다.


<거대한 이 센세이션이 아시아 최초로 한국 킨텍스 장악,

        일산 킨텍스의 어마어마한 전시 공간이 대형 클럽으로....>

 - 100만 명이상이 참가한 이 행사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는 소식에 행사가 열리는 날(721)10개월 전부터 전 세계 클러버들은 이것을 위해 한국을 들리는 여행 계획을 잡는가 하면, 한국인들은 티켓 오픈을 하는 514일만을 기다렸다.

 

1차 오픈티켓 3천장은 하루 만에 매진되었고 디럭스와 VIP 또한 2주 만에 매진 (티켓 가격 = Regular: 125,000/ Deluxe: 180,000/ VIP: 300,000)되어 기록으로 인기를 실감케 하였다. 홍보용으로 이용된 티켓과 합쳐 약 2만여 명이 이 행사를 1030분부터 다음날 6시까지 밤새 즐겼다.

 

                                    <바다 속을 형상화한 구조와 조형물 아래에서 즐거운 파티가 이어진다.>

- ‘
센세이션은 각국을 돌면서 행사를 진행하지만 색다르며 독특한 콘셉트로 찾아와 더욱더 인기가 많고 기대가 많은 편이다.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시작하는 행사로 한국의 일산 킨텍스에서 'The Ocean of White‘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열렸다.

                                                         <분수를 이용한 멋진 퍼포먼스도 매시간 진행된다.>  

흰 바다 의미로 공연장은 바다 콘셉트의 바다생물 조형물과 함께 하얀 드레스 코드가 정해져 하얀 물결이 넘실거리게 진행되었다. 완벽한 물의 세계를 만들어내며, 높이 솟은 관을 따라 물이 흐르고 커다란 지붕을 향해 물을 뿜어내는 48개의 커다란 분수들로 꾸며졌다. 분수와 분수 사이에는 DJ 공간으로 음악의 향연도 펼쳐졌다.


                                                                     <독특한 퍼포먼스로 행사에 재미를 더한다.>

쇼가 진행되는 동안 수백만 리터의 물이 흐르고 뿜어지며 형형색색 레이저와 함께 불쇼도 진행되었다
. 상상을 초월하는 멋진 경험을 선사해준다는 각오로, 바다 속에서의 멋진 클럽 놀이를 즐길 수 있게 마련했다. 


                        <하늘에서 천사들이 내려와 광란의 밤을 즐긴다는 소문이 있는 '센세이션' >

센세이션은 드레스코드가
화이트로 정해져 있다.

하얀 드레스코드는 절대 중요하며 만약 어길시 입장불가이다. 하얀색이 정해진 이유는 센세이션 설립자 던칸 스투터하임은 자동차 사고로 죽기 전 ’ID&T‘를 설립하는데 도움을 준 그의 형제 마일스를 추모를 위한 퍼포먼스이다. 장례식에서처럼 통일된 복장을 센세이션 공연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흰색 옷을 입도록 부탁하였으며 점차 이 이야기가 퍼져 드레스코드로 진행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으며 전체 흰옷이 아니면 입장불가라는 조건도 달리게 되었다 (액세서리 제외한 모든 것이 화이트! 미처 준비 못한 사람위해 의상판매소도 있음.)

<입장과 본격적으로 공연 살펴보기> 

- 인터넷과 전화로서 예매한 티켓은 현장에서 입장용 팔찌 티켓으로 교환한다. (행사는 밤 1030분 시작이나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교환 가능)



- 밤 9시부터 입장할 수 있는 출입구가 열리고 행사는 1030분부터 시작한다. 오프닝은 회를 거듭할수록 화려해서 반드시 관람해야하는 필수 항목이다.


- 1차 출입문을 통해 입장을 하면 물품 보관소와 공연장 내에서의 음식 및 음료 구입을 위한 토큰 구입을 해야 한다. (1토큰 당 3000원이며 출입구 부근과 공연장 곳곳에 토큰 판매부스가 마련)


- 2차 출입문을 통해 본격적 출입이 이루어진다. 일차적으로 폭발물 및 위험 요소 검사를 받고 이벤트용 팔찌를 받으면서 입장을 한다.


- 그 다음부터는 다음날 6시까지 DJ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흥을 내는 클럽음악 믹싱을 모든 이와 같이 즐기면 된다.


                                                                                  <하이네켄 센세이션 코리아 출처>

라인 업 과 공연시간표>











                              <처음에 모두 모르는 사람. 하지만 흥겨운 노래와 리듬만 맞추면 금세 친구!>





                                     <8시간의 긴 놀이는 사실 좀 힘들다.
그래서 쉴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센세이션 공연은 한국을 거쳐 다음 일정을 위해 다른 나라로 떠났다. 아시아에서는 8월 18일 방콕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9월29일 대만 가오슝에서 진행이 된다. 9월 15일은 오슬로에서 테마를 바꿔 펼쳐질 계획이다. 그리고 10월 13일은 독일, 27일 뉴욕을 거쳐 11월 3일 덴마크를 끝으로 이번해 화려한 센세이션 공연의 막이 내린다.

 

이 공연을 매번 즐기기 위해 위 일정과 함께 여행 계획은 짜는 여행객도 많이 있다. 이처럼 '센세이션'은 단순한 클럽 공연이 아닌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위대한 공연이다. 


                 <전 세계를 열광의 도가니로 빠뜨리는 센세이션. 어디까지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인가>


매번 비슷해 보이던 클럽에 또 다른 탈출구가 필요하면 절대
센세이션을 추천한다. 다음 국가(방콕)의 티켓은 이미 매진이지만 9월 오슬로 공연시 일정에 맞추어 여행 계획을 세워보고 살펴본 센세이션의 그 화려함을 직접 체험하는 것도 최고의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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