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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컨셉 잡기 힘들면 영화 보고시작해라!

작성일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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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여행은 우리의 사고의 폭을 넓혀주고 여러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내가 미쳐 몰랐던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인간의 시야를 넓혀주며 인생이 풍요로워 지는 가치를 만들어준다. 하지만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의 컨셉을 잡는 것은 매우 중요한일이다. 얼마 안 되는 시간을 내서 가는 여행인 경우 더욱 컨셉이 중요하다. 또한 컨셉을 통해 죽을 때 까지 기억에 남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행의 컨셉에 대해 어떠한 누구도 정의를 내린 적이 없지만 역사를 보고 우리가 개선을 통해 윤택한 생활을 하듯 영화 또한 사람의 경험을 통한 시각화를 통해 좀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더 큰 목표를 가지고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전여행은 그 어떤 것보다 자신을 가치 있게 해주고 폭넓은 사고관을 형성 해줄 수 있다. 또한 사소한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물질적 풍요가 세상에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인간은 인간에 의해 행복을 받고 나눌 때 그 가치가 더한다고 이 영화는 전해준다. 어려서 부터 가족에 대한 행복과 사랑을 못 받은 주인공은 여행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 행복 이라는 것을 점차 느껴간다. 그리고 자연과 함께 하고 순응함으로써 더 큰 경험을 느끼고 새로운 가치관을 형성시킨다. 물론 사람은 자연에 비해서 한낮 인간일 뿐이지만 그 자연이 우리를 습격하고 언젠가는 멸망에 오게 할지라도 사람이 행복을 느낄 수 있고 그 행복을 품고 살아간다면 이 세상에 물질적인 풍요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자연을 찾아 떠나는 여행 쉽지 않지만 그 선을 넘어 선다면 새로운 신세계가 우리의 사고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사실 우리는 너무나 사회에 얽매여 살면서 주위에 어떠한 것도 둘러볼 시간이 없을 만큼 혹은 귀찮아서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이 너무 많다. 체게바라의 모터사이클 여행을 통해서 당시 1950년 남미라는 것을 감안 했을 때 누구도 꿈꾸지 못한 여행 이였을 것이다. 물론 여행을 하면서 누구나 많은 고생과 고초들을 겪는 것 그리고 수많은 에피소드를 가지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거기서 여행을 통한 배움의 차이는 누구나 다 다를 것이다. 그리고 그 배움을 실행 하는 것 또한 다를 것이다. 체게바라는 모터 싸이클 여행을 통해 사회를 배웠으며 그로인해 사회에 조금 더 귀를 기울였고 그 것을 실행해 옮겼으며 쿠바인이 아닌 쿠바의 영웅이 된 것은 여행의 배움을 통해 얻은 최고의 산물일 것이다.

아직까지도 사회에는 자기 자신을 숨기고 사는 사람이 많다. 자신의 진실된 마음을 숨기고 언제나 거짓 행동을 하고 언제나 원하는 삶을 원하는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간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살아갈 기회조차 없을 정도로 너무나도 일상에 바쁘게 산다. 그래서 오히려 이것이 행복이 아닌가 하고 착각을 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것이 아니다. 한번 태어난 인생인데. 라는 생각을 하면 너무 아쉽다. 그렇게 되면 자신의 공허함을 느낄 것이다. 용기를 내라!!! 용기를 내서 자신을 잠시 둘러보고 하던 일을 멈추고 미친 듯이 먹어보고 기도도해보고 사랑도 해봐라. 그런 여행을 한다면 남은 인생을 더더욱 활기차고 활력 있게 살 수 있을 것이다. 때론 여유가 더 창의적인 사고를 만들 수도있을 것이다. 우리는 행복해야 하며 행복하게 살아야할 의무가 있다.

 

사람이 80살까지 산다고 가정했을 때 죽을 때 까지 뛰는 심장 박동 수는 약 25억 번이다. 하지만 세계 인구는 70억 명이다. 죽을 때 까지 1번의 심장박동이 뛴다고 해도 전 세계 인구를 다 보지는 못한다. 어떠한 사람을 만나더라도 운명이며 감사하고 만날 때 마다 최선을 다해야한다. 물론 인간관계의 가치관이 모두 다르지만 너무나도 관계를 안일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 영화는 여행을 통한 인연 혹은 모든 인연에도 다 운명이 존재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단 하룻밤의 만남이라도 내 심장이 뛰고 있고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면 심장에게 충분한 역할을 해준 것이다. 아주 사소한 여행을 떠날지라도 주위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려보자. 그 사람이 나의 심장1번을 움직이게 해주는 운명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여행에 최고의 가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어차피 시한부인생이다. 80살을 살던 100살을 살던 불로장생 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의 삶이다. 하지만 평생 살아갈 줄 알고 너무나도 자기 자신을 확대해가며 무언가에 쫓겨 살아간다. 의욕도 없고 목표도 없으며 하루하루 겨우 버텨가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긴 시한부인생이 아니라 바로 앞에 시한부 인생이 놓여온다면 어떨까 일분일초도 아까울 것이다. 그제 서야 깨닫고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실행에 옮길 것이다. 하지만 그 버킷리스트의 대부분은 여행 활동을 하지 못한 이유가 가장 클 것이다. 어딜 가서 무엇을 먹거나 무엇을 보고 무엇을 한다는 것에 가장 큰 후회로 남을 것이다. 바로 앞에 있는 것도 못보고 자신의 나라에서 제일 멋있는 자연경관도 못보고 가장 맛있다는 음식도 못 먹어 보고 떠날 것이다. 당장 실행에 옮겨라!!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인생은 그리 길지 않으니...

 

누구든지 간에 사람의 취미생활 혹은 좋아하는 것은 누구나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겉모습만 보고 행동해올 뿐이지 진정으로 관심을 가지고 바라 본적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주위가까이에는 무궁무진한 취미여행의 자리가 마련되어있다. 어쩌면 멀리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언젠가 시간을 내서 가게 된다면 꼭 가야만 한다. 취미는 기본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다. 가장 쉬운 여행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떠나는 것이다. 물론 여행을 하면서 희로애락을 다 느낄 것이다. 어쩌면 자신의 취미가 싫어 질정도로 ()’ 의 감정이 생길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좋아 하는 것이기 때문에 ()’ 의 감정은 그리 깊지 않을 것이다. 삶은 희노애락의 연속이다. 좋아하는 것만 하고 살아갈 순 없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통해 희노애락의 작은 사회를 본다면 슬픔애()’즐길락()’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한다면 뒤늦은 후회로 ()’의 감정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 하지만 실행을 통해서 ()’의 감정으로 바꿔보자!

 

얼마 남지 않은 방학 및 연휴를 통해 더 알차고 뜻 깊은 여행을 할 수 있길 바란다. 여행은 사람의 인생을 바꿔줄 수 있을 만큼 신이주신 축복이며 자연을 더 가까이에서 그리고 사람들의 만남을 통해 더욱더 윤택한 삶이 되자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우린 연휴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계획에만 그치고 만다. 올 여름에는 계획에만 그치지 않고 당장 일어나서 실행해보자. 그리고 잠시 멈추고 어떤 여행을 통해 어떤 것을 얻을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서 여행의 계획을 세워보자! 더 큰 세상과 만남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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