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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에서 펄럭이는 두번째 태극기 - 남극장보고과학기지

작성일20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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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올 연말부터 현지에 건설이 시작될 남극 장보고과학기지는 대한민국의 두 번째 남극기지이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9번째로 남극에 2개의 상주기지를 건설하는 국가가 되었다.

 

남극 장보고과학기지는 기존의 세종과학기지(킹조지섬)와는 달리 남극대륙의 테라노바 만에 건설 부지를 마련해서 더욱 다양하고 깊이있는 연구가 가능하게 되었다.

 

지난 8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개최된 건설특별전에서 극지연구소의 김지희 책임연구원을 만나 남극 장보고과학기지와 그 의미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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