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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중세시대의 모습이 담긴 도시 '트론헤임 투어' 속으로 Go Go!!

작성일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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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안녕하세요^^

먼저 노르웨이에서 가장 핫한 여행사, 영현대 투어에 방문해 주신 점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는 노르웨이 제 3의 도시인 트론헤임으로 오셨습니다. 트론헤임에서는 다른 여행사에서는 절대 찾아볼 수 없는! 저희 여행사만의 특별한 투어인 ‘영현대 트론헤임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이 투어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하시다 구요 

 

자! 이제 영현대에서만 즐길 수 있는  스.페.셜한 ‘ 트론헤임 투어’ 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우선 투어 과정을 보기 전에 트론헤임에 대해 먼저 알아 본 후 여행을 떠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먼저 트론헤임은 어떤 도시일까요

 

 출처:Lonely Planet
 

먼저 트론헤임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노르웨이 수도인 오슬로, 관광도시인 베르겐 다음으로 큰 노르웨이 제 3의 도시입니다. 위 지도 상에서 노란색 별로 표시된 곳인 노르웨이의 북서쪽에 위치하며 대서양을 끼고 있는 항구도시인데요.  빙하가 침수하여 생긴 침식 계곡인 피오르드와 같은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르웨이의 4개 대학 중 하나인 노르웨이 과학 기술 대학교가 자리잡고 있어 대학생들만의 신선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팔방미인같이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도시 트론헤임은 중세의 평화로운 분위기도 가지고 있는데요. 니다로스라 불렸던 바이킹 제국의 수도였기 때문입니다.

 

 

 

 

놀이공원에서만 보던 바이킹이라..약간은 긴가민가 하시다구요
우리 한번 바이킹이란 단어에 대해 짚어 보고 투어를 떠나볼까요

 

바이킹이란

 

 

바이킹은 8세기 말부터 11세기 초까지 해상으로부터 유럽 러시아 아메리카 대륙 등에 침입한 노르만족을 일컫는데요. 한랭하고 메마른 땅을 가진 북유럽에서 비옥한 땅을 얻기 위하여 각지에 진출하며, 뛰어난 항해술을 더하여 다른 나라로 무자비한 침입과 약탈을 일삼아 '해적 민족'으로 불렸습니다.


 

**트론헤임은 997년 울라프 왕이 니드라스라는 바이킹 제국을 건설한 이후 바이킹 왕조시대의 전성기를 보낸 수도였습니다. 역사 도시답게 트론헤임 시내 곳곳에서는 바이킹 시대의 흔적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데요. 바이킹 이후, 중세의 수도로 번영했던 트론헤임은 중세 특유의 고풍적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그.래.서 저희 영현대투어는 유적지들을 따라 트론헤임을 관광할 수 있는 투어를 만들었으며, 트론헤임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이 투어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제 드디어 영현대 여행사만의 세상에 하나뿐인  ‘트론헤임 투어’ 한번 가볼까요! 

 고고싱! 

 

먼저 ‘영현대 트론헤임 투어’ 의 루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여러분이 꼭 아셔야 할 유용한 팁이 있습니다.

 

첫번째, 살인적인 물가를 자랑하는 노르웨이의 시내 버스비는 40NOK, 무려 한화로 8000원 가량 하는데요. 시내 관광을 하게 되면 환승이 불가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럼 2배 가격인 16000원을 내야하는 것일까요 걱정마시라, 시내버스비를 나면 버스기사님께서 따로 영수증을 주시는데요.  1시간 안에 버스를 환승해야 할 때 이 영수증을 보여주면 무료로 환승이 가능합니다. !

 

두번째,  여름보다는 겨울이 긴 노르웨이의 관광지는 달마다 관람할 수 있는 시간이 다릅니다. 보통 여름에는 개관시간이 길지만, 특히 야외 관광지로 갈 경우,  겨울에는 굳은 날씨 때문에 일주일에 두 세 번 정도만 관람이 가능하도록  제한되어 있습니다.노르웨이에서 여행을 할 때는 미리 관람 시간을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은행과 도서관, 박물관과 같은 노르웨이의 공공기관은 보통 아침 8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밖에 운영하지 않는데요. 노르웨이 관광을 할 때에는 평소보다 일찍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이제 정말!  첫번째 코스로 가보겠습니다.  성울라프 트뤼그 바손 1세의 동상

 

 

성울라프 트뤼그 바손 1세의 동상이 위치한 시내 중심에 위치한 광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여기서 동상의 주인공인 울라프 트뤼그 바손 1세는 니다로스라는 바이킹 제국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노르웨이에서 전설적인 수호로 일컬어 지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당시의 노르웨이 사람들이 따르던 이교도 종교를 기독교화한 전설적인 바이킹 왕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모든 사람이 그를 기억하기 위해 트론헤임에서 가장 붐비는 곳인 시내 광장에 그의 동상을 따로 만들지 않았을까 합니다.


 

 

두번째 코스, 크리스티안 요새

 

 

광장을 둘러보고 산책을 하는 겸 시내 동쪽의 언덕 꼭대기에 있는 크리스티안 요새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도시를 군사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지어졌는데요. 스웨덴과의 전쟁, 세계 2차 대전과 같은 수많은 전쟁을 겪은 곳입니다. 크리스티안 요새는 시내에서 상대적으로 고도가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 곳에서 트론헤임의 시내와 니델바강, 피요르드의 장관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세번째 코스, 니다로스 성당

 

 

다음으로 갈 장소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크며, 북유럽에서도 중세시대 건물로는 두번째로 큰 바로크 양식의 대성당인 니다로스 대성당입니다. 니다로스 대성당은 노르웨이 국교를 기독교로 바꾼 장본인인 성울라프 2세가 모셔져 있는 곳인데요. 성당 내부의 정면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모 마리아상을 중심으로 54명의 성인 조각이 늘어서 있어 장엄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성당 내부에서는 사진을 촬영할 수 없으니 여러분의 눈으로만 즐기시길 바랍니다. 성당 뒤쪽에는 사제의 저택과 사제의 저택 박물관, 그리고 군사 박물관이 있어 조각과 무기와 같은 중세 유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코스, 군사 박물관

 

 

이제 마지막 코스입니다. 저희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곳은 트론헤임 군사 박물관입니다. 니다로스 대성당의 남쪽 구역에 위치하며 니다로스 대주교의 저택 건물 중 일부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곳에는 바이킹 시대부터 덴마크-노르웨이 왕국과 스웨덴-노르웨이 왕국을 거쳐 제 2차 세계 대전에 이르기까지의 전쟁 관련 무기와 자료를 보관하고 있으며, 바이킹 시대에서부터 중세를 지나 현재로 넘어오기까지의 유물들과 군사들의 모형을 보면 바이킹의 용맹함이 저절로 떠올려집니다.

 

 

 

사진: 손영은


지금까지 저희 영현대 여행사에서만 진행되는  ‘트론헤임 투어’ 과정을 보셨습니다.
트론헤임에서는 수도인 오슬로나 관광도시인 베르겐에서 느낄 수 없었던 신선하고 활기찬 분위기뿐만 아니라 중세도시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 투어 기대되시죠 여러분
 

트론헤임에 오신다면 영현대 투어만의 특별한 트론헤임 투어를 추천합니다! 
자 이제  ‘영현대 트론헤임 투어’ 를 하기로 결정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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