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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기운이 모이는 곳, 세운상가의 꿈!

작성일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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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한때는 서울의 명물이었던 세운상가.

'세상의 기운이 모이는 곳'이라는 그 이름만큼이나 

그곳에는 여러 사람들과 물건, 그리고 희망들이 모였고

그들은 그곳에서 새로운 미래를 꿈꿨다.

 

하지만, 40년의 세월 앞에 세운상가는 점점 쓰러지고 있다.

차가워진 사람들의 관심과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세운상가 곳곳에는 상처들만 남았다.

사람이 떠나고, 물건도 떠나간 그곳에서

앞으로 우리는 무엇을 더 꿈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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