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산골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하다. - 오색도화지와 미탄중학교

작성일2012.09.17

이미지 갯수image 1

작성자 : 기자단

  

 

지난 8, 햇빛이 쨍쨍하던 평창의 한 중학교에 낯선 대학생들이 찾아온다. 그들은 용인대학교의 '오색도화지'라는 동아리. '오색도화지'는 용인대학교 예대 소속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학과의 특성을 살려 시골의 아이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정극, 뮤직드라마, 컴퓨터, 미술, 퍼포먼스 반으로 나뉘어 선생님이 된 대학생과 조용하던 생활에 재미있는 문화체험을 하게 된 미탄중학교 학생들의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된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