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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채용 박람회에 가다!

작성일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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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외국인 유학생, 채용 박람회에 가다! 

 취업 문제는 누구한테나 중요한 일이다. 한국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유학 중인 유학생들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한국에 있는 유학생들은 어떻게 취업준비를 할까 마침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외국인 유학생 채용 박람회를 개최했다. 유학생으로서 취업 박람회에 직접 가서 체험을 해 보았다.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미리 작성해서 가자

 취업 박람회에 가기 전에 미리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박람회때문이 아니더라도 1년에 한번 이력서를 쓰는 것은 필요한 일이다. 자신이 예전보다 얼마나 더 경험을 얼마나 쌓았는지, 자격증을 얼마나 더 취득했는지 등을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은 취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작이다. 이력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잘 몰라도, 취업 박람회의 채용 설명회를 통해 배울 수 있으니 참여하는 것은 유익한 일이 된다. 면접 기술,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쓰는 기법 등의 강의를 들으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채용 설명회

 

자신의 목표 회사가 있어야 한다

취업 박람회에 가면 다양한 회사가 있다. 사전에 반드시 자신에게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목표 회사를 고민해 보고 가는 것이 좋다.       

▲ 채용 박람회의 각 회사들

 

 입사 지원은 2013년 2월 졸업 후부터 할 수 있지만, 나와 같이 내년 8월에 졸업하는 경우라면, 인턴으로 입사할 수 있는 회사에 집중해야 한다. 현장에서는 직접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회사에게 내보고, 궁금한 것을 직접 물어볼 수 있 다. 뿐만아니라 자신이 회사가 원하는 인재 조건에 적합한 사람인지 아닌지 등을 느낄 수 있어, 자기분석의 좋은 기화라고 생각한다.

 

 졸업 이후, 좋은 회사에 취직하는 것은 누구나 희망하는 일이다.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가지려면 평상시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늘 꿈을 생각하면서 노력해야만 한다. 특히 유학생들은 외국인으로서 취업을 준비하는 경우이기 때문에 취업박람회에 꼭 가보기를 권장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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