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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뜨거워지는 곳, 안중근 의사 기념관!

작성일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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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구국을 위해 자신을 바친 열사는 많지만

가장 대표적인 사람으로 우리는 안중근 의사를 기억합니다.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

 

그는 차디찬 이국땅에서 제국주의의 심장을 향해 자신을 던졌습니다.  

 

몇 해 전, 안중근 의사의 서거 100년을 기리며

남산에 있는 구 기념관을 철거하고 새로운 ‘안중근의사기념관’이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매년 각종 추모 행사와 함께 그 뜻을 기리고 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10월 26일 하루만이라도

안중근 의사의 정신을 되새겨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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