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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와 함께하는 항공에어쇼 즐기기! -2012 경기안산항공전에 가다

작성일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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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그냥 쳐다보기만 해도 예술인 가을 하늘을 100 배는 즐길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열리는 아주 특별한 쇼가 열린다는 안산 ! 안산에서는 과연 어떤 특별한 쇼가 열리는 것인지 궁금했다 .

공항에서만 비행기를 가까이 있다는 편견은 버려라! 앞에서 비행기를 만져보고 체험해보고 싶다면 맑고 높은 가을 하늘을 100 아름답게 즐겨보고 싶다면 가을 하늘을 무대로 환상적인 쇼가 펼쳐지는 경기 안산 항공전으로 떠나보자!

 

 

경기 안산 항공전은 103일부터 7일까지 5 동안 열리는 행사이며,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 기네스북의 소유자 Veres Zoltan, 15,600시간의 비행경력이 있는 Larry Beamish , 내외 정상급 비행사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항공 축제이다.

경기 안산 항공전의 입장방법은 사전으로 예매하는 방법과 현장 구매 방법이 있다. 다만 사전 예매는 현장 구매보다 할인이 된다는 !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항공전에 가려면 4호선 중앙역과 상록수역의 안산 항공전 셔틀버스들을 이용하면 된다.

 

고대하던 안산 항공전에 들어서자마자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많이 보였다. 축구장 면적의 50 넓이의 행사장에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다.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모인 행사장은 항공 체험관으로, 비행 시뮬레이션 체험을 있는 곳이었다. 이곳은 차례를 기다리며 체험을 하는 것인데,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면 에어쇼 시간에 맞춰 참여하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 차례를 기다리다가는 보고 싶은 에어쇼를 놓칠 있기 때문이다.

 

 

에어쇼를 관람하는 사이사이에 다양한 체험을 하는 것은 에어쇼의 재미를 더 배가시킨다. 두 번째로 인기가 많은 체험 프로그램은 스카이 번지 체험이었다. 허리에 와이어를 묶은 아이들이 트램플린 위를 뛰면서 원심력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었다. 난다는 것 자체가 아이들에겐 느껴보지 못했던 것인지라 아이들의 표정은 굉장히 즐거워 보였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체험해보는 프로그램 이외에도, 비행기를 만들어보고 원리를 이해할 수도 있게 한 항공 교육프로그램 또한 13종이 준비되어 있었다.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의 모형비행기들을 만들어 날리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그날 안산 항공전에선 수백 개의 비행기가 날아다녔던 것 같다.

 

 

안산항공전의 이런 모든 것들을 100 신나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지금부터 영현대 기자들이 항공전 신나게 즐기는 TIP 3 소개한다!

 

안산 에어쇼를 알차게 즐기려면 빠져서는 안될 준비물들이 있다! 번째는 선글라스 이다. 에어쇼인 만큼 하늘을 쳐다보는 것은 당연한 ! 낮에 하는 행사기 때문에 가을 하늘이라 해도 햇빛이 강렬 하다. 하늘에서 열리는 비행기들의 쇼를 안전하게 편하게 관람하려면 선글라스는 필수 준비물이다. 선글라스와 더불어 크림 또한 챙겨가면 햇빛에 타지 않고 즐길 있다! 두 번 준비물은 물과 약간의 간식! 에어쇼는 간단히 , 두 시간 내에 끝나는 행사가 아니다. 따라서 장기간의 관람을 위해서는 물과 간식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물론 행사장 내에 푸드코트가 있긴 하지만 약간의 먹거리를 가져 간다면 상당한 비용을 절약할 있을 것이다. 이와 더불어 돗자리 또는 텐트를 가져간다면 장기간 관람에 아주 용이하다. 행사장 내부에 돗자리를 펼쳐놓고 가족끼리 또는 연인끼리 있는 공간이 있다는 ! 알아두고 준비해가자!

 

 

안산 에어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행사로서,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가 많이 준비되어있다. 실내 항공체험관, 안전체험. 항공교육 체험 아이들에게 여러 체험기회를 준다. 이를 알차게 활용하려면 부모님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다면, 에어쇼에서 하는 행사들을 사전에 조사 해보고 방문하는 것은 어떨까 사전 조사는 에어쇼와 체험 프로그램에 관람 시간을 알뜰하게 분배 있도록 도움이 된다. 엄마, 아빠들이 아는 만큼 아이들의 참여 기회도 높아진다는 ! 또한 용기 있는 엄마, 아빠들이 아이들에게 추억거리를 배로 늘려준다는 ! 반드시 알아두고 에어쇼를 관람하자.

 

 

본격적으로 에어쇼를 보기 전에 곡예비행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 그저 비슷한 비행기가 계속 날아다니네! 예쁘네~”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에어쇼에 가기 전, 그날 비행이 어떤 것인지 아주 간단하게라도 숙지하는 것이 더 큰 감동을 선사 해준다.

보통 에어쇼에서 보이게 되는 곡예비행은 비행조종기술 중 하나라고 한다. 비행기에 이상이 있을 때 조종사에게 비행자세와 감각을 바르게 하기 위한 비행훈련 과목의 하나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러니 곡예비행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감이 오는가

 

 

이날, 졸탄의 곡예비행은 너무나 섬세했다. 아슬아슬할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여러 비행기가 같이 움직이는 모습은 우아한 기러기 떼 같았다. 저공비행을 할 때 또한 호숫가에 내려앉는 새들마냥 아름다웠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다크호스인 라즈로는, 루마니아의 호크스로 곡예비행대회에서 4회 동안 금메달을 딴 비행사이다. 안산항공전에서 그의 곡예비행은 졸탄과 함께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안겨주었다. 함께 있어서 더 빛난다는 해외편대곡예비행 또한 하늘에 수천 개의 폭죽이 터진 듯 아름다웠다.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멋진 비행이었다. 그리고 곧이어 건조한 가을철 산불에 대비한 산불 진화 시범이 이어졌다. 거대한 산림청 헬리콥터가 늠름하게 산불을 진화하는 모습을 보니 헬리콥터의 색다른 매력이 함께 전해졌다.

혹시 이번 2012 경기 안산 항공전을 놓쳤다면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 다가오는 10 25일부터 4 동안 경남 사천에서 항공우주엑스포가 열리는데 이곳 에서도 에어쇼 등 각종 체험 전시행사가 있다. 또한 2013 51일부터 5일간 경기 안산 항공전이 다시 개최된다.

에어쇼는 곡예비행 행사는 조종사들만의 축제도 아니고, 비행기에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만의 축제만도 아니다. 가족과 함께 푸르른 창공의 콘서트를 즐기는 것이다. 우리가 영화를 보듯이, 뮤지컬을 보듯이, 마음 편히 즐기러 가보자. 이번 항공전에 참여하지 못했다면 Tip 3 활용해서 열릴 ‘2012 오산 에어쇼8회경남 사천 항공 우주 엑스포행사장에 가족과 한번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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