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24시간, 지구상 가장 멋진곳을 가다!

작성일2012.11.27

이미지 갯수image 15

작성자 : 기자단

24시간, 지구상 가장 멋진곳을 가다!

 

재밌는 상상! 하루 24시간,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면 당신은 어디를 가겠습니까 일출과일몰이 가장 아름다운 곳, 오후의 나른한 시간을 가장 여유롭게 보낼 수 있는 곳. 가장 로맨틱한 밤을 맞이할 수 있는 곳. 가장 완벽한 24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영현대 기자가 다녀온 각 시간대별 Best place를 소개합니다!

 

05:00 카파도키아 벌룬투어 소요시간 3시간

 

▲카파도키아의 벌룬투어 모습(사진=이혜림)

 

 

 

가장 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당신은 터키의 카파도키아에서 기상합니다. 카파도키아의아름다운 암석 곳곳을 누비는 열기구를 타야 하기 때문입니다. 차를 타고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출발지에 도착하면 여러 회사들이 열기구를 운행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느 회사의 열기구가 가장 예쁜지 구경하며 사진도 찍다 보면 어느덧 탑승차례!조종사가 설명해주는 안전사항을 귀 기울여 듣고 드디어 열기구가 출발합니다! 하늘 높이 올라가는듯 하다가 산과 산 사이로 깊숙이 들어가고 쭉 뻗은 도로 위를 날아다닙니다. 조금 무섭긴 하지만 아름다운광경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벌룬투어 모습(사진=이혜림)

 

 

▲벌룬투어 후의 샴페인 파티 (사진=이혜림)

 

 이순간을 놓칠 수 없으니 멋진 사진을 찍어 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동시에 수 십 개 이상의 열기구가하늘 위를 나는 장관은 다시 경험하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아름다운 비행이 끝나고 안전하게 착륙하면 멋진조종사들과 함께하는 샴페인 파티. 아침을 깨우는 샴페인 한잔과 함께 지구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일출을맞이해 보세요!

 

 

08:00 테이블 마운틴 소요시간 3시간.

 

 

 

▲테이블마운틴에서 바라본 케이프타운의 정경(사진=이혜림)

 

 

 

 

상쾌한 아침,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입니다. 케이프타운의 테이블 마운틴으로 날아갈 차례입니다. 테이블 마운틴케이블카를 타기 위해서는 레드 투어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 매표소에 도착하여 케이블카 티켓을구입합니다. 학생이라면 학생할인 받는 것을 잊지 마세요! 편도보다왕복이 저렴하니 한번에 구입하는게 현명합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모습. (사진=이혜림)

 

 

360도로 회전하는 케이블카에 탑승! 테이블마운틴 꼭대기까지 올라갑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높다는 뷰포인트로향하는 순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10분 후, 드디어 테이블마운틴 정상에 도착합니다. 남아프리카의 케이프타운이 한 눈에 보입니다. 산 정상이 평평하여산 정상만 구경하는 데에도 한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상쾌한 공기, 아름다운 장관. 세상에서 가장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는 당신! 

 

 

 

 

11:00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을 소요시간 4시간.

 

 

▲플리트비체의 모습 (사진=이혜림)

 

 

 

정호수라고 불리우는,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크로아티아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을  방문 합니다. 학생이라면 학생 할인을 받는 것을 잊지 마세요. 국립공원에 들어가기전 자신이 원하는 코스를 선택 합니다. 체력이 부족하거나 시간이 없다면 짧은 코스, 다시 오기 힘든 곳 더 많은 것을 보고 싶다면 보다 많은 범위를 포함하는 코스를 선택합니다. 드디어 국립공원에 입장! 말로 설명하기 힘든 물빛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호수를 끼고 국립공원을 걸으며 요정 호수의 요정이 된 듯 한 느낌을 경험해 보세요! 국립공원 곳곳에 표시된 “View point”는 가장 사진 찍기좋은 곳입니다.

 

 

 

▲뷰포인트에서의 단체사진 (사진=이혜림)

 

 

길이 험하거나 경사가 급하지 않아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플리트비체 국립공원.햇살이 반짝이는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방문하면 가장 아름다운 정오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15:00 이집트 다합. 해수욕 및 휴식. 소요시간 3시간.

 

 

 

▲다합의 레스토랑 모습. 선베드가 비치되어 있어 한가한 오후를 즐기기 좋다. (사진=이혜림)

 

 

 

 

뜨거운 햇살이 저물어가고 있는 시간, 이집트에서 해수욕을 즐길 것을강력히 추천합니다. 다합은 이집트의 북쪽에 위치한 곳으로서 맑은 홍해를 감상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물이 차지 않아 일년 내내 해수욕을 즐기기 좋으며 다합의 블루홀은 전세계 다이버들이 사랑하는 곳입니다. 다이빙을 원하지 않는 분이라면 스노쿨링을 시도해 보세요! 물이 맑아스노쿨링 만으로도 바다 깊숙이 들여다 볼 수 있으며 홍해에 서식하는 아름다운 열대어들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다합에서의해수욕이 아름다운 이유는 아름다운 바다 때문이기도 하지만 여행자의 천국이라고 불리울 만큼 저렴한 물가 때문이기도 합니다. 해변을 끼고 수많은 레스토랑이 있는데 이들 모두 가격이 저렴하고 레스토랑 안에 선배드가 설치되어 있어 먹고마시다가 수영도 즐기고 선탠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아랍의 담배 물담배도 경험해 보세요. 라즈베리, 에플민트, 딸기등 다양한 향이 첨가된 물담배는 한번쯤 시도해 볼만 합니다. 약간 출출한 시간, 다합의 식당에 들어가 가장여유로운 오후를 즐겨보세요!

 

 

 

 

18:00 파리 에펠탑. 소요시간 2시간.

 

 

 

▲해질녀킈 에펠탑 모습 (사진=이혜림)

 

 

 

간단한 샌드위치, 맥주 한캔을 들고 파리 에펠탑을 방문 합니다. 누군가는 좋아하고, 누군가는 허무하게 느끼는 에펠탑. 하지만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그곳! 에펠탑입니다. 유럽을 흐르는 샌느강을 끼고 걷다보면 반짝이는 에펠 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에펠탑 아래 돗자리를 펴고 음악을 들으며 시원한 맥주 한캔을 즐기는 것, 당신의 여행에서가장 행복한 순간이 될 지 모릅니다.

 

 

 

▲친구와 함께 에펠탑에서 (사진=이혜림) 

 

 

  

혼자 여행한다면 기타를 치는 파리지앵들과 어울려보기도 하고 동행이 있다면 함께 여행하는 친구, 가족 또는 연인과 속깊은 이야기를 해보세요. 에펠탑은 멋진 사진을남기기 좋은 장소 입니다. 다양한 설정샷! 잊지못할 에펠탑에서의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20:00 FC Barcelona 캄프누방문. 무료입장, 축구선수와의 만남. 소요시간 4시간.

 

▲바르셀로나 Camp Nou (사진=이혜림)

 

 

 

낭만적인 오후를 즐겼다면 이제 스포츠를 즐길 차례 입니다. 꿈의 구장바르셀로나 캄프누! 왜 특별하냐구요 영현대 기자가 들려주는속닥속닥 비밀 이야기! 적어도 40유로이상 비싸면 100유로 이상 지불해야 하는 축구경기.  당신, 다른 사람보다 조금더 용감하다면 바르셀로나 캄프누에 무료입장을 시도 해 보세요. 바르셀로나에는 수많은 축구팬들은 바르셀로나연회원 카드를 소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1년간바르셀로나의 모든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함정은,1년 내내 모든 경기를 관람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 경기장 앞에서 혼자온 스페인 아저씨를찾아 혹시 티켓 하나 더 있나요하고 물어보세요. 함께 오기로 한 친구가 오지 않았거나 가족들이 축구를 좋아 하지 않는 경우 그에게 또하나의 회원증이 있을 확률은 99%

영현대 기자가 시도해 본 결과 22! , 바르셀로나의 언어인 카탈란으로 물어볼 것!

 

FC 바르셀로나 V. Valdes와 함께(사진=이혜림)

 

 

축구 관람이 끝났지만 조금 아쉽다면 캄프누 경기장 곳곳을 구경해보세요. 그리고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면 경기를 끝내고 나오는 축구선수들을 볼 수 있습니다. 쉽지 않지만 사진 찍는 것도 시도해보세요! 당신이 꿈에 그리던 축구선수와함께.

 

 

 

 

24:00 프라하 성, 프라하 다리. 소요시간 3시간.

 

 

 

▲프라하 다리의 모습 (사진=이혜림)

 

 

 

가장 로맨틱한 00 00분을맞이할 수 있는 곳. 프라하 다리 입니다. 프라하는 그 이름만으로도많은 여성들을 설레게 하지만 직접 방문한다면 설렘 그 이상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프라하 다리에는수많은 예술가들이 그림을 팔고 있습니다. 그사이를 걸어 들어가 프라하 성까지 올라갑니다. 낮에 보면 오렌지 색 지붕이 아름답지만 밤에 보면 오렌지 색 불빛이 반짝여 또 다른 아름다움을 뿜어 내는 곳, 프라하성. 연인과 함께가면 사랑이 깊어지는 곳. 솔로들은 외로움이 증폭되는 곳!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밤을 보낼수 있는 프라하성입니다. 낮과 다른 밤의 아름다움을 만끽해 보세요.

 

 

▲프라하 다리의 예술가들 (사진=이혜림)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