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살아있는 근대역사도시, 군산여행!

작성일2012.12.10

이미지 갯수image 3

작성자 : 기자단




  일제강점기 시대의 역사가 한반도 곳곳에 남아 있지만, 그 유산을 가장 많이 간직하고 있는 곳은 전라북도 군산이다. 1899년 5월 1일, 군산항의 개항으로 일본의 한반도 침략 발판이 되어 가슴 아픔 역사가 시작된 곳이지만, 100여 년이 지난 지금은 군산시 장미동과 월명동, 신흥동 등 군산 내항 일대에는 일제 강점기, 그리고 대한민국의 근대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우리에게 특별한 관광명소가 되었다.  

  자, 그러면 이제부터 ‘근대문화유산마을’과 ‘근대역사박물관’을 둘러보면서 일제 강점기 아픈 역사와 변화하고 있는 군산의 모습을 살펴보자!









| 근대를 고스란히 기억하는 곳 |


군산여행


군산세관, 조선은행, 제3청사 등 

아직까지 1900년 초반의 모습을 기억하는 

 살아있는 근대역사도시, 군산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