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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영웅, 손기정을 기억하다

작성일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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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일제의 억압과 수탈이 한창이던 1936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올림픽에서 차별받는 민족의 한을 가슴에 안고 42.195km를 달렸던 선수가 있었다. 손기정. 어쩔 수 없이 일장기를 달고 뛰었지만, 이를 한없이 부끄러워했던 그. 그런 그의 발자국에서 사람들은 겨레의 얼을 보았고, 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깨우쳤다.

  2012년 10월. 손기정 선수를 뜻을 기리고, 손기정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 중구에 있는 손기정 체육공원 안에 ‘손기정 기념관’이 개관하였다. 1918년 손기정 선수의 모교인 양정의숙 건물을 리모델링한 기념관 안에는 손기정 선수의 일대기와 함께 올림픽에서 받은 승리의 전리품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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