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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 하루만에 해외여행 다녀오기!

작성일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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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기말고사를 앞둔 부산의 한 대학생... 오랜 시간 공부한 나머지 집중력을 잃었다.. 근심, 걱정.. 하지만 집중이 잘 되질 않는다.. 

'잠시.. 바람쐬러 일본이나 갔다올까 그래! 한번 가보자!' 

 

 

최근 저가 항공,페리의 등장과 소셜커머스 사이트 이용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부산에서는 대마도를 1시간이면 갈 수 있기 때문에 시험을 앞둔 대학생들도 잠시 기분전환 하면서 부담없이 하루만에 다녀올 수 있다. 

 

실제로 2학기 기말고사를 앞둔 영현대 기자는 친구와  당일여행으로 일본 대마도 히타카츠를 다녀왔다. 

 

왕복 승선권 24900원
부두세 및 유류세 12200원+800엔(10450원)
식비 - 쇼가야키테이쇼큐(생강&고기볶음 정식) 1000엔(13000원)
나또 2 패키지 256엔(3300원) 구입 

 

약 65000원으로 하루만에 해외여행을 다녀왔는데,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도 풀고 다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시험기간, 하루만에 해외여행 다녀오기! 영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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