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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의 슬픈 발자취를 따라, ‘서대문형무소’

작성일201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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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 애국지사의 슬픈 발자취 |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대한민국의 독립만을 생각했던 그들,

그리고 조국을 사랑한 죄로 갇혔던 그곳.







  1908년 일제에 의해 ‘경성감옥’으로 개소된 ‘서대문형무소’는 해방 전까지는 조국의 독립을 쟁취하고자 일본제국주의에 맞서 싸웠던 독립운동가들이, 해방 이후에는 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를 이루고자 노력했던 많은 이들이 옥고를 치르고 희생당했던 곳이다. 현재는 역사관으로 보수하여 자주 독립정신과 자유, 평화수호 정신을 기리는 교육의 현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고난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로 독립과 민주화를 이루어낸 정신을 느껴보고, 과거의 아픔과 그 극복의 역사를 교훈으로 삼을 수 있는 그곳으로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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